십시황녀가 죽어 신기에게 제사지내지 못함
계사(7일)가 길하다고 점에 나왔다. 이에 새벽 4시경의 시간을 택해 선발대가 떠났다. 백료가 열을 이루고 천황이 탄 수레가 막 문을 닫고 행차하려고 할 때 십시황녀(十市皇女)가 갑자기 발병하여 궁중에서 죽었다(薨). 이 때문에 천황의 행렬은 정지하여 나갈 수가 없었다. 결국 신기(神祇)에 제사지내지 못하였다.
색인어
- 이름
- 십시황녀(十市皇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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