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변신백지를 민부경으로 삼고 단비공마려를 섭진직대부로 삼음
겨울 10월 경인삭 계묘(14일)에 내소금상(內小錦上) 하변신백지(河邊臣百枝;카하헤노오미모모에)주 001를 민부경(民部卿)주 002으로 삼고, 내대금하(內大錦下) 단비공마려(丹比公麻呂;타지히노키미마로)를 섭진직대부(攝津職大夫)주 003로 삼았다.
색인어
- 이름
- 하변신백지, 단비공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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