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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기

가뭄이 들어 신기에 제사지내고 삼보(三寶)에 기도함

이 여름에 크게 가뭄이 들었다. 그리하여 사신을 사방으로 보내어 폐백을 바치고 신기(神祇)들에 기도하게 하였다. 또 여러 승니를 청하여 삼보(三寶), 즉 부처님께 기도하게 하였다. 그러나 비가 오지 않았다. 이로 말미암아 오곡이 여물지 않아 백성이 굶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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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이 들어 신기에 제사지내고 삼보(三寶)에 기도함 자료번호 : ns.k_0043_0040_0050_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