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반련마래전과 취부는 대해인황자에게 귀순함
이때 대반련마래전과 아우 취부(吹負;후케히)는 사정이 불리한 것을 알고 병을 핑계 삼아 왜(倭)에 있는 집으로 물러갔다. 그리고 황위를 잇는 것은 반드시 길야(吉野)에 있는 대황제(大皇弟)일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마래전이 먼저 천황에게 귀순하였다. 다만 취부만이 남아 일시에 이름을 날리고 곤란한 사태를 진정시키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한두 사람의 동족 및 무용이 뛰어난 사람주 001들을 불러 모았지만 겨우 수십 인을 얻었다.
색인어
- 이름
- 대반련마래전, 취부, 마래전, 취부
- 지명
- 길야(吉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