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내용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검색
  • 디렉토리 검색
  • 작성·발신·수신일
    ~
일본서기

대반련마래전과 취부는 대해인황자에게 귀순함

이때 대반련마래전과 아우 취부(吹負;후케히)는 사정이 불리한 것을 알고 병을 핑계 삼아 왜(倭)에 있는 집으로 물러갔다. 그리고 황위를 잇는 것은 반드시 길야(吉野)에 있는 대황제(大皇弟)일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마래전이 먼저 천황에게 귀순하였다. 다만 취부만이 남아 일시에 이름을 날리고 곤란한 사태를 진정시키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한두 사람의 동족 및 무용이 뛰어난 사람주 001
번역주 001)
원문은 豪傑이다.
닫기
들을 불러 모았지만 겨우 수십 인을 얻었다.

  • 번역주 001)
    원문은 豪傑이다.바로가기

색인어
이름
대반련마래전, 취부, 마래전, 취부
지명
길야(吉野)
오류접수

본 사이트 자료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였거나 사용 중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세요. 처리 현황은 오류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삭제하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대반련마래전과 취부는 대해인황자에게 귀순함 자료번호 : ns.k_0042_0020_0030_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