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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기

설재하고 무량수경을 강설하게 함

5월 정유삭 신축(5일)에 대규모로 설재(設齋)주 001
번역주 001)
법회의 독경을 마친 후 참석자들이 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席)를 설치하는데, 이를 說齋라고 한다. 設斎供養이라고 하는 것은 부처가 설파했듯이 자기에게 집착하지 말고 모두를 존중하는 가르침에 기초하고 있다. 부처의 입장에서 보면 ‘나에게 공양을 행하는 것이라면, 모두에게 공양하기를 바란다’는 염원이 담겨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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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거행하였다. 승려 혜은에게 청하여 무량수경을 강설하게 하였다.

  • 번역주 001)
    법회의 독경을 마친 후 참석자들이 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席)를 설치하는데, 이를 說齋라고 한다. 設斎供養이라고 하는 것은 부처가 설파했듯이 자기에게 집착하지 말고 모두를 존중하는 가르침에 기초하고 있다. 부처의 입장에서 보면 ‘나에게 공양을 행하는 것이라면, 모두에게 공양하기를 바란다’는 염원이 담겨있다고 볼 수 있다.바로가기

색인어
이름
혜은
서명
무량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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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재하고 무량수경을 강설하게 함 자료번호 : ns.k_0037_0130_0030_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