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강의 장수인 전변소우가 창력을 지키는 전중신족마려를 패퇴시킴
甲午. 近江別將田邊小隅越鹿深山. 而卷幟抱鼓詣于倉歷. 以夜半之. 䘖梅穿城劇入營中. 則畏己卒與足摩侶衆難別. 以每人令言金. 仍拔刀而毆之. 非言金乃斬耳. 於是. 足摩侶衆悉亂之. 事忽起不知所爲. 唯足摩侶聰知之獨言金以僅得免.
색인어
- 이름
- 田邊小隅, 足摩侶, 足摩侶, 足摩侶
- 지명
- 近江, 鹿深山, 倉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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