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내용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검색
  • 디렉토리 검색
  • 작성·발신·수신일
    ~
일본서기

대반련취부의 공적을 치하함

是日. 大伴連吹負密與留守司坂上直熊毛議之. 謂一二漢直等曰. 我詐稱高市皇子. 率數十騎自飛鳥寺北路出之臨營. 乃汝內應之. 旣而繕兵於百濟家. 自南門出之. 先秦造熊令犢鼻. 而乘馬馳之. 俾唱주 001
교감주 001)
소학관본에서는 ‘謂’라고 적고 있다.
닫기
於寺西營中曰. 高市皇子自不破至. 軍衆多從. 爰留守司高坂王. 及興兵使者穗積臣百足等. 據飛鳥寺西槻下爲營. 唯百足居小墾田兵庫運兵於近江. 時營中軍衆聞熊叫聲悉散走. 仍大伴連吹負率數十騎劇來. 則熊毛及諸直等共與連和. 軍士亦從乃擧高市皇子之命喚穗積臣百足小墾田兵庫. 爰百足乘馬緩來. 逮于飛鳥寺西槻下. 有人曰. 下馬也. 時百足下馬遲之. 便取其襟以引墮주 002
교감주 002)
소학관본에서는 ‘墮’와는 약간 다른 자이다.
닫기
. 射中一箭. 因拔刀斬而殺之. 乃禁穗積臣五百枝. 物部首日向. 俄而赦之置軍中. 且喚高坂王. 稚狹王而令從軍焉. 旣而遣大伴連安麻呂. 坂上直老. 佐味君宿那麻呂等於不破宮. 令奏事狀. 天皇大喜之. 因乃令吹負拜將軍.

  • 교감주 001)
    소학관본에서는 ‘謂’라고 적고 있다.바로가기
  • 교감주 002)
    소학관본에서는 ‘墮’와는 약간 다른 자이다.바로가기

색인어
이름
大伴連吹負, 坂上直熊毛, 高市皇子, 秦造熊, 高市皇子, 高坂王, 穗積臣百足, 大伴連吹負, 高市皇子, 穗積臣百足, 百足, 百足, 穗積臣五百枝, 高坂王, 稚狹王, 大伴連安麻呂, 坂上直老, 佐味君宿那麻呂, 吹負
지명
小墾田, 近江, 小墾田
오류접수

본 사이트 자료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였거나 사용 중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세요. 처리 현황은 오류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삭제하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대반련취부의 공적을 치하함 자료번호 : ns.d_0042_0020_0030_0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