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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의 속성과 지리적 위치

란의 속성과 지리적 위치
의 속성 문제를 숙고하는 것은 본 사건을 상당할 정도로 전진시키는 것은 아니었다. 은, 다른 어느 곳에서도 되풀이되지 않는,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하나의 기이한 표면(surface)이었고 지금도 틀리지 않다는 것은 지극히 명백하다. 그것은 소택지(marshland)과 가장 유사한 것인데, 이것은 통항이 가능할 정도로 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한 경작할 정도로 땅이 마른 것이 아닌 늪지(소택지)라는 고전적 정의에 적확하게 들어맞는 것이다.
경계지역 내 늪지가 두 개 또는 그 이상 숫자의 이웃하는 실체들 간에 분할된 적이 있었는가 여부에 관하여 그리고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어떻게 분할되었는가에 관한 일반적 국제법 규칙(규율)이 없으므로, 그리고 그러한 규정은 한 번도 결코 존재한 적이 없었던 것이 분명하므로, 과거 어떤 시기에 발생했을 수도 있었던 의 가능한 분할에 이 같은 규칙을 적용할 것인가에 관한 결론은, 은 늪지라는 사실로부터 도출되지는 않는다.
심지어 파키스탄이 은 호수와 혹은 내륙에 땅으로 둘러싸인 바다와 유사한 생각이라 할지라도, 그러한 주장을 입증했다고 해도, 그 사정은 이런 측면에서 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국제적으로 승인된 원칙은 없고 어떻게 이러한 수면을 나눌 것인가에 관한 여하한 규칙도 분명 존재한 적이 없다. 그 주제에 대한 저자들 모두, 이러한 표면 그리고 심지어 강 속에서의 경계는, 경계를 결정하는 관련조약, 협정 기타 법적 연원에 따라, 한 방식 혹은 다른 방식으로 그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렇지만 만일 의 속성이 그 문제를 더 이상 수반하지 않는다면, 그리 많이 토의되지 않았던 그것의 지리학적 입지는 상당히 많은 관심을 끌게 된다.
파키스탄은 “은, 인도 대륙 본토에서 나온 하나의 섬으로 쿠취를 고립시키면서, 다양한 폭의 지대(벨트)으로써, 쿠취 본토를 둘러싸면서 휩쓸어 간다.”라고 강조한다.
이런 공식(formula) 속에서 과거 사건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결과를 가져왔던 하나의 중요한 상황이 제기된다. 하나의 도서(섬) 국가는 보통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바다를 즉각 통제하려 하고, 그 바다를 다른 이가 지배하는 것을 반기지 않을 것인데, 그 이유는 후자의 경우에는 당해 도서국가가 둘러싸고 있는 바다의 우두머리 혹은 통솔자의 자비에 좌지우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비슷한 이유로, 쿠취 공국은, 섬 국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늪지 전체를 모든 쪽에서, 전체,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소규모 란은 물론이고 거대한 란 전체의 모든 부분 안에서, 통제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그 위급상태에서, 분명히 보여주었다.
이런 성향은 얼마간 성공적이었다. 쿠취의 지리적 입지는 을 통제하려는 야망으로 지극히 안성맞춤이다. 이것은 특히 의 위쪽 부분 - 거대한 란과 관련해서는 분명하다.
거대한 란쿠취 본토가 지배하고 있다. 지도상 일견해보는 것만 해도 이러한 생각의 정확성을 증명하기에 충분하다. 란 그 자신 안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풀이 난 지역인 반니(Banni)쿠취의 일부분이다. 그것이 자주 간단하게 “(바로 그) 란(the Rann)”으로 지칭되어 그것으로 인식되는 의미심장한 일이었는데, 그 이유는 그것이 그것 가운데 경제적으로 가장 중요한 구성부분이기 때문이다. 가장 커다란 벳들 - 파참(Pachham), 쿠리르(Kurir), 베일라(Beyla) -은 쿠취의 것이다. 우뚝 솟은 의 중앙부분은 가운데 입지한 바위로 된 높은 곳과 같이 있다. 파참 벳 상에 가장 높은 산은 지역 전체에서 가장 높다.
반니와 앞서 언급한 세 가장 커다란 벳들은 거대한 란 가운데 유일한 영원한 정주구역이다. 따라서 거대한 란의 영구 정주민(permanent inhabitants) 만이 쿠취 사람들이다.
1819년 대규모 지진 이전 과거에는 이것이 훨씬 더 사실이었다. 그 지진 발생일까지, 잘 경작된 지역의 땅이 지금 쿠취 본토의 서쪽 근처에서부터 의 북쪽 가장자리까지, 코리 강의 양쪽 하안으로 펼쳐져 있었다. 이런 지역 땅 안에, 몇몇 증언에 따르면, 수직선의 정점 근처 가리와(Ghariwah)까지 연장되어 있는 사이라(Sayra)라고 불리는 이 지역 땅 안에, 그 중심된 정주구역으로 강의 항구와 신드리 마을(town of Sindri)이 위치하고 있었다. 신드리거대한 란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었다 (북위 24도 6분).
신드리 남쪽으로는 사이라 안에 그들 이름이 보존되어 있는 여러 개의 마을과 촌락들이 있었다: 가장 유명한 지역인 산도(Sando) 말고도, 비타리, 치트리아리, 창가시르, 팔리아, 코트로 등.
바다에서 수로를 이용하여 거대한 란 지역으로 들어가는 유일한 입구는 코리 만(small gulf)(Khori Creek)의 어귀를 통하는 것이다. 이 입구는 그 지리적 위치상 쿠취가 통제한다. 그것의 쿠취 쪽에 있는 마른 땅은 거주가능한 것이고 실제 거주하고 있다. 그 반대편 해안은 그렇지 않다. 가장 커다란 항구이자 코리 만(small gulf) 어귀에 있는 유일한 마을은 쿠취 항구(Kutch harbour)라크파트 도회지마을(town of Lakhpat)이다.
이상 모든 이유로, 쿠취의 란the (Rann of Kutch), 그리고 거의 일관되게 쿠취의 거대한 란(the Great Rann of Kutch)은, 여태까지 쿠취의 란이라고 늘 일컬어져 왔으며 여타 지리적 혹은 그것에 인접한 정치적 실체의 등으로 결코 지칭된 적이 없다.

색인어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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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의 속성과 지리적 위치 자료번호 : nj.d_0024_0020_0130_0010_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