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애치슨(Aitchison)의 조약집
(e) 애치슨(Aitchison)의 조약집
인디아와 그에 인접한 지방들에 관한, 조약, 계약 및 약속증서모음집이라고 일컬어지는 일련의 작업물 시리즈가 출판되었다. 이렇게 수집된 것들은 외무성 내 인디아 정부 부장관이었던, C.U. 애치슨이 편찬하였고, 그 이후에 때때로 인디아 정부의 외무 및 정치성의 권위로 개정되고 재 인쇄 되었다. 인도는 이러한 출판물을 묘사하기를 진정한 정보를 담고 있는 것으로 여러 차례 되풀이되어 인용되고 언급된 유명하고 기준이 될 만한 참고자료라고 하였다고 한다. 1864년도 것인 이 책의 첫 번째 판은 인도자료 TC 13으로써 증거로 제출된다. 그것은 쿠취 영역을 쿠취의 란을 제외하고, 6,500평방마일로 묘사하고 있는데, 여기서 쿠취의 란은 9,000평방마일에 달한다고 한다. 기록상 그 다음 판은 1876년 것이고 (인도자료 TC 14) 그것은 쿠취를 동일하게 묘사하고 있다. 1932년 판은 인도자료 C-8로 증거로 제출되는데, 이것은 쿠취 영역을 란을 제외하고 7,616평방마일이라고 하고 있다 (84면). 인도는 이러한 공식적이고 권위적인 작업물은 쿠취 안에 란 전체를 포함하고 있다고 말한다.
파키스탄은, 파키스탄 책 73/5로써 1909년의 중간 판을 증거로 제출한 바 있는데, 이것은 쿠취 영역을 란에 대한 유보 없이 7,616평방마일로 적고 있다.
인도 측이 신뢰하고 있는 출판물들과 관련하여 파키스탄은, 그것들은 란 전체가 쿠취에게 속한다고 말하고 있지 않으며, 언급되고 있는 모든 것은 주어진 당해 영역은, 어느 정도 또는 어떤 지역이 포함되지 않는가를 언급하지 않으면서, 란 내 쿠취의 일정 영역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한다. “란을 배제하고”라는 표현은 어느 정도의 불명료성을 의미하고 이것은 어떤 지역 그리고 얼마만큼의 영역이 쿠취에게 속했는가에 대하여 최종적인 결정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된 것이다. 그러한 표현은 그 이전 판에서 보이고, 그 다음에는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 – 이것은, 란을 배제하고 라는 표현은 상당한 정도의 의구심에 관한 문제라고 넌지시 의미한다. 더 나아가 게다가, 애치슨은 권리문제를 해결할만한 입장에 있지 않고 그의 언급은 그 문제를 더 진척시키지 않는다.
인도는, 애치슨은 종이위에 단지 그가 알고 있는 것을 적었고, 만약 그것이 불확실성의 문제라면, 그는 그렇다고 이야기했을 것이라고 말했을 것이라고 파키스탄 측에 답변한다.
파키스탄은, 파키스탄 책 73/5로써 1909년의 중간 판을 증거로 제출한 바 있는데, 이것은 쿠취 영역을 란에 대한 유보 없이 7,616평방마일로 적고 있다.
인도 측이 신뢰하고 있는 출판물들과 관련하여 파키스탄은, 그것들은 란 전체가 쿠취에게 속한다고 말하고 있지 않으며, 언급되고 있는 모든 것은 주어진 당해 영역은, 어느 정도 또는 어떤 지역이 포함되지 않는가를 언급하지 않으면서, 란 내 쿠취의 일정 영역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한다. “란을 배제하고”라는 표현은 어느 정도의 불명료성을 의미하고 이것은 어떤 지역 그리고 얼마만큼의 영역이 쿠취에게 속했는가에 대하여 최종적인 결정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된 것이다. 그러한 표현은 그 이전 판에서 보이고, 그 다음에는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다 – 이것은, 란을 배제하고 라는 표현은 상당한 정도의 의구심에 관한 문제라고 넌지시 의미한다. 더 나아가 게다가, 애치슨은 권리문제를 해결할만한 입장에 있지 않고 그의 언급은 그 문제를 더 진척시키지 않는다.
인도는, 애치슨은 종이위에 단지 그가 알고 있는 것을 적었고, 만약 그것이 불확실성의 문제라면, 그는 그렇다고 이야기했을 것이라고 말했을 것이라고 파키스탄 측에 답변한다.
색인어
- 지명
- 쿠취, 쿠취의 란, 쿠취의 란, 쿠취, 쿠취, 란, 쿠취, 란, 쿠취, 란, 란, 쿠취, 란, 쿠취, 란, 쿠취, 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