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내용 바로가기하단 바로가기
상세검색
  • 디렉토리 검색
  • 작성·발신·수신일
    ~
한일회담외교문서

제8차 고급어업회담

  • 발신자
    주일대사
  • 수신자
    외무부장관
  • 날짜
    1964년 2월 27일
  • 문서종류
    공한
  • 문서번호
    JAW-02390
  • 형태사항
    한국어 
번호 : JAW-02390
일시 : 272008
수신인 : 외무부장관
발신인 : 주일대사
제8차 고급어업회담보고
2 27 1540-1750 에 가유회관에서 개최된 제8차 고급어업회담의 결과 및 평가를 아래와 같이 보고함.
1. 일측은 2 26의 전문가회합(JAW-▣2365 참조) 진전치 못했으니 6자회담에서 “해안의 일반적 방향으로 획선하라”는 원칙을 지시해주어 재차 대사직업을 시켜보자고 함으로, 아측은 한국안도 이 원칙에 따른 것이니 한국안 중 불만한점만을 제시하자고 했음.
2. 쌍방은 2 28 1530부터 어업전문가회합을 다시 열어 제주도 동서양측 및 동해안의 기선에 관하여 일측의 구체적의견을 듣고 기타 부분의 기선에 관해서는 양측이 각자의 원안을 고집하지않는다는 전제에서 재검토하며 아울러 B 구역획선과 규제방안도 재조정하기로 합의하였음.
3. 쌍방 2 28의 전문가 회합결과를 가지고 2 29 1400에 제 9차 고급어업회담을 열어 지금까지의 6자 회담내용을 정리하기로 하였음.
4. 신문발표는 기선과 B 구역에 관한 토의를 계속했으며 다음 회의는 2 29에 개최하기로 했음이라고 하기로 함.
5. 일측 태도, 특히 수산청 와다대표의 태도를 보면 지극히 소극적이며 이에 대하여 우시로구 국장이 충분히 이끌어가는 힘이 없는상 싶을 추측되는 이유로서는 수산청으로서는 업계의 반발이 심하여 이를 처리하는 방안을 모색 중인데 기인하는 것이 아닌가 하며 의무성으로서는 수산청과의 의견 조정을 보지못한 결과라고 생각될 (금일 상오에도 외무성과 수산청 연석회의를 하였으나 결론을 얻지못하고 계속 토의키로 하였다함) 그러므로 이후 2, 3차의 회합을 하기 전에는 일측의 어업 정치회담에 관한 방침과 시기를 판단키 곤란함. (주일정)
예고 : 재분류. 66. 12. 31
수신시간 : 1964 FEB 28
오류접수

본 사이트 자료 중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였거나 사용 중 불편한 사항이 있을 경우 알려주세요. 처리 현황은 오류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 이메일 등 개인정보는 삭제하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제8차 고급어업회담 자료번호 : kj.d_0014_0050_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