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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회담외교문서

미타라이 다쓰오 씨와의 접촉결과보고

  • 발신자
    주일대사
  • 수신자
    외무부장관
  • 날짜
    1964년 2월 5일
  • 문서종류
    공한
  • 문서번호
    JAW-02089
  • 형태사항
    한국어 
번호 : JAW-02089
일시 : 051632
수신인 : 장관
발신인 : 주일대사
한일회담과 비료 도입 촉진을 위하여 미따라이 다쯔오 씨와의 접촉 결과는 다음과 같음.
1. 방공사는 2월 4일 14시부터 1시간 시내에 미다라이시를 심방하였음.
가. 작일 신문기사 보고와여히 2월 3일 고급어업회담에서 일측와다대표의 강경한 태도로 인하여 진전이 전연있었든 사실에 대한 일본 신문기사 중 요미우리만이 정확한 보도록 하였음.
나. 회담 당사자는 모다 외무성과 농림성과의 의견 절충 부족 또는 급작한 수산청의 강경한 태도에 대한 외무성의 CONTROL 부족 등으로 감득한다고 하나 실제적으로 그러한 것인지, 또한 양성의 야합된 GESTURE 인지의 의문의 해답을 얻기위하여 한일 회담의 관심이 많고 적극적이며 당 요미우리 신문과 정계의 특수관계를 작인 동씨를 찾은것임.
다. 방공사는 대략적인 경위와 특히 2월 3일 회담의 책임과 요미우리 신문기사에 언급하고 촉진과 더부러 상기 의문점에 대한 아까기 농상등의 경위, 견해를 탐지해 달라고 부탁하였으며 비료 관계도 상항 설명과 협조를 의뢰하였음.
2. 본직과 방공사는 2. 5. 10시부터 1시간 시내에서 미따라이 씨의 결과를 청취한바 다음과 같음.
가. 씨는 아까기 농상과 오노반보꾸시와 직접 간접적으로 다나까 농림사무차관과 접촉하였으며
나. 농상은 한일회담에 관하여는 결과보고로서 비료서 알았으며 (차관도 동일) 기타 면담의 종합적 분석으로서는 외무성과의 협조 끝난 GESTURE로서는 도저히 간주할 수 없다.(씨는 작일 GERTURE로서 본다는 견해였음) 따라서 회담에 대한 방침의 변동이 없으며 앞으로 잘 해결될 것으로 보나 업계의 고충에 대한 자신의 고충도 있음을 변명하였다 함. 비료에 관해서는 한국측에 여러 가지 불비한 점이있었으나 현단계에서 협조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언명하였으며 자기(미따라이 씨) 추산으로서는 41- 42불 정도가 된다면 성공 아니겠느냐하였음.
다. 오노씨와의 면담에서 얻은 비료에 관한 인상은 작일 본직이 기히 면접도 하였으나 경위와 숫자등 자세히 알고 있는 것으로 보아 상당한 각 방면과의 상담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되며 동시에 한국의 불비도 언급하였으나 협조하도록 후꾸다 통산상에 이야기 하겠다고 함. 한일회담에 관하여는 수산청의 태도에 노기를 띠우면서 이러한 중요한 회담과 대방침에 대하여 수산청의 하급관리가 좌우한다는 것은 말도안되며 그리할 수 있게한 정부의 면식을 비난하면서 이점도 적절히 도우겠다고 언명하였음.
수신시간 : 1964 FEB 5 PM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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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라이 다쓰오 씨와의 접촉결과보고 자료번호 : kj.d_0014_0050_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