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관계 비공식 회합 보고
번호 : JAW-01257
일시 : 221441
수신인 : 장관
발신인 : 주일대사
어업관계 비공식 회합보고.
1. 22. 1030-1210에 가유회관에서 개최된 김. 와다 대표간의 보공식 화합의 내용을 아래와 같이 보고함.
1. 일측에서 지난번 김대표의 종합의견에서 말한 "한국 근해의 포경 어업에대한 일본측의 자주적 협력"이란 무엇인가를 묻기에 이것은 "현재 평화선내에서 사실상 포획실적이 없엇던 일본측의 연안 및 근해 포경선이 금후에도 한국 근해에서 조업하지말아달라는 것"임을 설명하고 이것을 일본측이 자주적으로 확인해달라고 말한바. 일본측은 충분히 양해했다고 답변하였음.
2. 아측에서 제안한 E구역에서의 저인망 및 트롤어업의 어기와 척추제한에 관하여 일측이 규제하자는 내용이 분명치 않기때문에 보류하겠다고 한것에 대하여, 아측이 그취지를 다시 한번 설명을 해준바, 일측은 이문제도 이해하였다고 말하였음.
3. B2 C2구역 설정에 관한해서 일본측은 최근 업계에서 맹렬히 반발해오고 있으니 와다 대표 사안에서 제시한대로 B,C로하고 상호엄격한 규제하에 척수를 축소해서 출어토록하여 달라고 하기에 B2 C2구역의 획선상 사소한 상호수정은 금후 토의해나가기로 하지만 이구역 설정에관한 한국측의 원칙은 조금도 변경할수없다고 말했음.
4. 일측은 일측의 128도 30분을 한국측의 128도로하고 "단조"군도 기안 3마일 주위의 기선 저인망 금지구역을 설정하겠다고 말하여 왔으므로, 아측은 양국의 각종 어업금지 구역을 상호 준중한다면, "단조"군도 연안의 금지구역 설정은 무방하다고 하였음.
5. 일측은 오늘도 자료를 작성중에 있으므로 규제수역에 출어시키고자하는 4대 어업의 출어척수를 제시치못하나 다음 회합에서는 제시할수있을것으로 생각하며, 이를 위하여 출어척수를 제시치못하나 다음 회합에서는 제시할수있을것으로 생각하며, 이를 위하여 먼저 한국측의 B2,C2구역설정안을 와다사안의 B,C로 하여주는 문제가 선열되고, 또 거문도, 제주도간의 기선 문제도 결정을 지어야하겠다고 말하기에, 아측은 종전의 평화선내의 일본 어선의 어획 실적량을 척당연간 평균 어획고로 환산한 출어척수를 기준으로하는 규제원측은 조금도 변동할수없으며, 또 B2, C2구역에서 상호 출어치않도록 하여 미래의 분쟁을 사전에 막자는 근본 취지도 다름없는 바를 재삼 주장하였음.
6. 다음회합은 1월 24일 1400 김.와다 또는 최.김.우라베.와다의 4자간에 비공식으로 회합하기로 하였음.(주일정)
예고: 재분류: 1966.12.31
수신시간 : 1964 JAN 22 PM 4 00
일시 : 221441
수신인 : 장관
발신인 : 주일대사
어업관계 비공식 회합보고.
1. 22. 1030-1210에 가유회관에서 개최된 김. 와다 대표간의 보공식 화합의 내용을 아래와 같이 보고함.
1. 일측에서 지난번 김대표의 종합의견에서 말한 "한국 근해의 포경 어업에대한 일본측의 자주적 협력"이란 무엇인가를 묻기에 이것은 "현재 평화선내에서 사실상 포획실적이 없엇던 일본측의 연안 및 근해 포경선이 금후에도 한국 근해에서 조업하지말아달라는 것"임을 설명하고 이것을 일본측이 자주적으로 확인해달라고 말한바. 일본측은 충분히 양해했다고 답변하였음.
2. 아측에서 제안한 E구역에서의 저인망 및 트롤어업의 어기와 척추제한에 관하여 일측이 규제하자는 내용이 분명치 않기때문에 보류하겠다고 한것에 대하여, 아측이 그취지를 다시 한번 설명을 해준바, 일측은 이문제도 이해하였다고 말하였음.
3. B2 C2구역 설정에 관한해서 일본측은 최근 업계에서 맹렬히 반발해오고 있으니 와다 대표 사안에서 제시한대로 B,C로하고 상호엄격한 규제하에 척수를 축소해서 출어토록하여 달라고 하기에 B2 C2구역의 획선상 사소한 상호수정은 금후 토의해나가기로 하지만 이구역 설정에관한 한국측의 원칙은 조금도 변경할수없다고 말했음.
4. 일측은 일측의 128도 30분을 한국측의 128도로하고 "단조"군도 기안 3마일 주위의 기선 저인망 금지구역을 설정하겠다고 말하여 왔으므로, 아측은 양국의 각종 어업금지 구역을 상호 준중한다면, "단조"군도 연안의 금지구역 설정은 무방하다고 하였음.
5. 일측은 오늘도 자료를 작성중에 있으므로 규제수역에 출어시키고자하는 4대 어업의 출어척수를 제시치못하나 다음 회합에서는 제시할수있을것으로 생각하며, 이를 위하여 출어척수를 제시치못하나 다음 회합에서는 제시할수있을것으로 생각하며, 이를 위하여 먼저 한국측의 B2,C2구역설정안을 와다사안의 B,C로 하여주는 문제가 선열되고, 또 거문도, 제주도간의 기선 문제도 결정을 지어야하겠다고 말하기에, 아측은 종전의 평화선내의 일본 어선의 어획 실적량을 척당연간 평균 어획고로 환산한 출어척수를 기준으로하는 규제원측은 조금도 변동할수없으며, 또 B2, C2구역에서 상호 출어치않도록 하여 미래의 분쟁을 사전에 막자는 근본 취지도 다름없는 바를 재삼 주장하였음.
6. 다음회합은 1월 24일 1400 김.와다 또는 최.김.우라베.와다의 4자간에 비공식으로 회합하기로 하였음.(주일정)
예고: 재분류: 1966.12.31
수신시간 : 1964 JAN 22 PM 4 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