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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회담외교문서

배·우라베 회담

  • 발신자
    주일대사
  • 수신자
    외무부장관
  • 날짜
    1963년 10월 28일
  • 문서종류
    공한
  • 문서번호
    JW-10319
  • 형태사항
    한국어 
번호 : JW-10319
일시 : 281720
수신인 : 외무부장관
63.10.22 1230-1400에 본직은 욀본외무성 "우라베"참사관 초청으로 그와 오찬을 같이 했는바(우라베참사관은 "기다자와")씨로부터 본인과 만나보자는 요청을 받았다함.)
그자리에서 다음과 같이 요담하였기 보고함.
1. 우라베 참사관은 법적지위관계 회합의 제개에대하여, 자기로서는 무방하다고생각하는바 관계성청과 협의후 수일내로 연락해주겠다하였음. 그는 또한 한국측이 법적지위 이외에 청구권, 문화재등의 회담도 재개할것을 고려중인냐고 물으면서, 만일 지금회담을 확대한다면, 일반여론이나 한국국민은 한국측이 12마일을 수락해서 회담을 확대하는것이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있으며, 그렇게되면 국회의원 선거에 임하는 한국 여당에 불리한 영향을 주지않겠는냐고하기에, 본직은 그것은 한국정부가 걱정할문제이므로 염려할것없다고 하였음.
2. 본직이, 어업협력에대해 일측의 적극적 태도를 촉구하였던바, 우라베 참사관은 한국측이 1억을 넘지않는 제2안을 내주어야 이문제는 타결이가능할것이라고함, 에게 본직은 한국의 178백만불안에 대하여 일측이 대안을 제출해야할것이며, 일측이 말하는 30백만불은 검토의 여지도 없다고하였음.
3. 우라베 참사관은 어부석방을 재차 요구하면서, 동석방이 회담추진에 크게도움이 될것이라고 하기에, 본직은, 본국에서 검토중이라고 하였음.
4. 우라베참사관의 말에의하면 오히나와상은 명 29일, 선거유세차 지방에갔다가 12월 4일에 귀경, 9일까지 차지후, 다시 지방에 간다하며, 우시로구국장은 이달말에 돌아온다함. 또한 일본정부는 장기석총통의 ▣▣축 하차 2.3일내에 오노 부총지를 대만에 파견한다함. 동 파견의 목적은 일본의 중공에대한 기계수출에대한 대만정부의 감점을 무마하기위한것으로보암.(주일정)
주일대사
예고 : 일반문서로 재분류(66.12.31)
수신시간 : 1963 OCT 28 PM 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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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라베 회담 자료번호 : kj.d_0014_0040_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