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측에 의한 어로실정의 시찰 문의
번호 : JW-09246
일시 : 171404
수신인 : 외무부 장관
본직은 작 16일 마레이시아 탄생 경축 리셉숀에서 우시토구 아세아국장을 만났던바 동 국장 말이 일본 측으로서는 우라베 참사관과 와다 어정부장이 (가능하면 현재 동경에 체재중인 배, 신 양 전문위원과 같이) “시모노세끼”에서 일본 수산청 소속 선박을 타고 평화선 내의 어로 실정과 한국 연안의 어로 실정 등을 시찰한 후 부산에 입항하여 가능하면 김명년 대표 등과 합류해서 한국 어촌 실정을 시찰하고 싶다는 의사 표시가 있었으며 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반응이 어떠할지를 문의하여 왔음. 일본 측은 한국 측이 좋다고 하면 9월 25일경부터 약 1주일 내지 10일간 예정으로 이를 시행하고자 한다고 하니 이에 대한 본부의 견해를 회시하여 주시기 바람. (주일정)
주일대사
예고 : 일반문서로 재분류 (66. 12. 31)
수신시간 : 1963 SEP 17 PM 3 27
일시 : 171404
수신인 : 외무부 장관
본직은 작 16일 마레이시아 탄생 경축 리셉숀에서 우시토구 아세아국장을 만났던바 동 국장 말이 일본 측으로서는 우라베 참사관과 와다 어정부장이 (가능하면 현재 동경에 체재중인 배, 신 양 전문위원과 같이) “시모노세끼”에서 일본 수산청 소속 선박을 타고 평화선 내의 어로 실정과 한국 연안의 어로 실정 등을 시찰한 후 부산에 입항하여 가능하면 김명년 대표 등과 합류해서 한국 어촌 실정을 시찰하고 싶다는 의사 표시가 있었으며 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반응이 어떠할지를 문의하여 왔음. 일본 측은 한국 측이 좋다고 하면 9월 25일경부터 약 1주일 내지 10일간 예정으로 이를 시행하고자 한다고 하니 이에 대한 본부의 견해를 회시하여 주시기 바람. (주일정)
주일대사
예고 : 일반문서로 재분류 (66. 12. 31)
수신시간 : 1963 SEP 17 PM 3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