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차 한일회담 예비교섭 어업관계회합 제19차 회합 요록
제6차 한일회담
예비 교섭
어업 관계 회합
제19차 회합 요록
1. (앞으로의 회의 진행 방법) 일본 측은 실질적인 문제, 즉 12마일 문제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한국 측이 수락하여야만 여러 가지 문제가 쉬어지며, 앞으로 이야기의 기초가 될 수 있다고 말함. 이것은 일본 측으로서는 움직일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함.
2. (어업 실태 설명에 관한 질의) 일본 측은 주로 아측에서 설명한 한국의 어업 실태에 관한 통계 숫자와 “Korean Fisheries"에 나타난 숫자와의 차이에 대한 이유를 질문하였음. 아측에서는 해구 경계의 책정, 어획량 산출의 기초 등에 대하여 질의함.
3. (어선 나포 문제) 일본 측은 어선 나포에 관한 어업자들의 진정이 대단하다고 언급하고 이러한 사정을 고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함.
4. (다음 회합 일시) 수석위원끼리 별도 회합하여 결정하기로 함.
[보통문서로 재분류 (한일회담 종료 후)]
[1965. 12. 18.에 예고문에 의거 일반문서로 재분류됨]
예비 교섭
어업 관계 회합
제19차 회합 요록
1. (앞으로의 회의 진행 방법) 일본 측은 실질적인 문제, 즉 12마일 문제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한국 측이 수락하여야만 여러 가지 문제가 쉬어지며, 앞으로 이야기의 기초가 될 수 있다고 말함. 이것은 일본 측으로서는 움직일 수 없는 것이라고 말함.
2. (어업 실태 설명에 관한 질의) 일본 측은 주로 아측에서 설명한 한국의 어업 실태에 관한 통계 숫자와 “Korean Fisheries"에 나타난 숫자와의 차이에 대한 이유를 질문하였음. 아측에서는 해구 경계의 책정, 어획량 산출의 기초 등에 대하여 질의함.
3. (어선 나포 문제) 일본 측은 어선 나포에 관한 어업자들의 진정이 대단하다고 언급하고 이러한 사정을 고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함.
4. (다음 회합 일시) 수석위원끼리 별도 회합하여 결정하기로 함.
[보통문서로 재분류 (한일회담 종료 후)]
[1965. 12. 18.에 예고문에 의거 일반문서로 재분류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