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관계 비공식 회합보고
대한민국 외무부
번호 : JW-02157
일시 : 111800
관리번호 : 2084
수신인 : 외무부장관 귀하
어업 관계 비공식 회합 보고.
1. 시일: 63. 2. 11. 1230-1500시
2. 장소: 아까사까 “시미스”요정
3. 참석자: 한국 측: 김명년 대표, 남상규 대표. 일본 측: 우라베 참사관, 다찌바나 주사.
4. 내용: 일측은 금주 수요일(13일)부터 어업 회담을 진행시켜 나가는데 있어서 문제점을 하나하나 추려서 토의하여 나가자고 제의하여 온 데 대하여 아측은 그러기 위하여는 문제점의 기본 방향을 어디까지나 양국 어업의 실정과 자원 보존을 기반으로 하여 나가야할 것이라 생각하며 우리나라 어업의 지배적인 관심과 여론은 매년 감소되어 가는 주요 자원의 고갈로 인한 어업 부진에 있으니 이를 도외시한 어업 협정은 오히려 후환을 남기게 될 것이니 일측은 좀 더 이 점에 치중하여 한국의 어업 실정과 관계 수역의 자원 보존에 대한 논의를 심각하게 해나가 주기 바란다고 하였던바 일측도 이 점은 잘 이해할 수 있으니 다음 회의 시부터 관계되는 문제점을 서로 제시하여 토의해 나가자고 합의하였음. (동북)
주일대사
예고: 한일회담 종료 후 일반문서로 재분류.
번호 : JW-02157
일시 : 111800
관리번호 : 2084
수신인 : 외무부장관 귀하
어업 관계 비공식 회합 보고.
1. 시일: 63. 2. 11. 1230-1500시
2. 장소: 아까사까 “시미스”요정
3. 참석자: 한국 측: 김명년 대표, 남상규 대표. 일본 측: 우라베 참사관, 다찌바나 주사.
4. 내용: 일측은 금주 수요일(13일)부터 어업 회담을 진행시켜 나가는데 있어서 문제점을 하나하나 추려서 토의하여 나가자고 제의하여 온 데 대하여 아측은 그러기 위하여는 문제점의 기본 방향을 어디까지나 양국 어업의 실정과 자원 보존을 기반으로 하여 나가야할 것이라 생각하며 우리나라 어업의 지배적인 관심과 여론은 매년 감소되어 가는 주요 자원의 고갈로 인한 어업 부진에 있으니 이를 도외시한 어업 협정은 오히려 후환을 남기게 될 것이니 일측은 좀 더 이 점에 치중하여 한국의 어업 실정과 관계 수역의 자원 보존에 대한 논의를 심각하게 해나가 주기 바란다고 하였던바 일측도 이 점은 잘 이해할 수 있으니 다음 회의 시부터 관계되는 문제점을 서로 제시하여 토의해 나가자고 합의하였음. (동북)
주일대사
예고: 한일회담 종료 후 일반문서로 재분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