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삼이 자기를 해칠까 염려하여 탁극탁포합을 죽이고 스스로 가한이 되었는데 조정에서는 위랍특가한이라 칭함
태태불화는 상황(上皇)이 돌아간 후로부터, 더욱 열심히 진공을 하였다. 일찍이 [태태불화는] 야선의 누이를 처로 삼았는데, 아들을 낳자 야선이 그를 [태자로] 세우려고 하였으나 허락하지 않았다. 야선 또한 [태태불화가] 중국과 내통하여 자기를 해치지 않을까 의심하여 마침내 군대를 일으켜 [태태불화를] 공격하였다. 야선이 태태불화를 죽이고,주 001 그 처자와 가축을 거두어 여러 부락에 나누어주고, 스스로 가한이 되었다. 이때는 경황제 2년(1451)이었다. 조정은 야선을 와랄가한이라고 칭하였다.주 002
색인어
- 이름
- 태태불화, 야선, 야선, 야선, 태태불화, 태태불화, 야선, 태태불화, 야선, 와랄가한
- 지명
-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