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永樂) 3년에 부락의 우두머리가 귀부하였고 귀력적이 살해 당한 내용
영락(永樂) 3년(1405)에, 부락의 우두머리 소호아(埽胡兒)·찰한달로화(察罕達魯花) 등이 차례로 와서 귀부(歸附)하였다.주 001 이후에, 아로태가 귀력적을 죽이고 원의 후예(後裔)인 본아실리(本雅失里)
주 002
각주 002)

를 별실팔리(別失八里)
주 003에서 맞아들여 가한(可汗)주 004으로 세웠다.주 005
本雅失里(1378~1410): Buniyasiri의 音譯으로, 額勒錐特穆爾라고도 불리며, 明代 北元의 可汗이다. 永樂 6년(1408)에 鬼力赤汗 사후 太師 阿魯台에 의해 可汗에 옹립되었다. 永樂 7년(1409)에 瓦剌部의 공격을 받아 別失八里에서 臚朐河 流域으로 이주하였는데, 당시 명의 사신 郭驥를 살해하여 영락제의 분노를 사 공격을 받았으나 丘福이 이끄는 10만의 明軍을 몰살시켰다. 그러나 이듬해(1410) 永樂帝가 이끄는 50만 대군과 瓦剌軍이 공격해 와서, 서쪽으로 도망쳐 결국 오이라트로 들어갔으나 와랄의 首領 馬哈木에게 피살되었다.
- 각주 001)
-
각주 002)
本雅失里(1378~1410): Buniyasiri의 音譯으로, 額勒錐特穆爾라고도 불리며, 明代 北元의 可汗이다. 永樂 6년(1408)에 鬼力赤汗 사후 太師 阿魯台에 의해 可汗에 옹립되었다. 永樂 7년(1409)에 瓦剌部의 공격을 받아 別失八里에서 臚朐河 流域으로 이주하였는데, 당시 명의 사신 郭驥를 살해하여 영락제의 분노를 사 공격을 받았으나 丘福이 이끄는 10만의 明軍을 몰살시켰다. 그러나 이듬해(1410) 永樂帝가 이끄는 50만 대군과 瓦剌軍이 공격해 와서, 서쪽으로 도망쳐 결국 오이라트로 들어갔으나 와랄의 首領 馬哈木에게 피살되었다.
- 각주 003)
- 각주 004)
- 각주 005)
색인어
- 이름
- 소호아(埽胡兒), 찰한달로화(察罕達魯花), 아로태, 귀력적, 본아실리(本雅失里)
- 지명
- 원, 별실팔리(別失八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