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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사외국전

황촌, 전미 등 여족의 투항

  • 국가
    광동경주부(廣東瓊州府)
만력 14년(1586)에 장전동(長田峒)의 여족이 나와서 약탈하자 병비도(兵備道)주 001
각주 001)
兵備道: 明代에 각 省의 重要지방에 兵備를 위해 설치한 道員이다. 洪武 연간에 처음 설치하였는데, 원래는 布政司參政 혹은 按察副使를 總兵 근무지에 보내어 문서를 정리하고 機要에 참여케 하는 임시적인 差遣이었다. 弘治 연간에 비로소 각 省의 군사 요충지에 兵備를 위한 道員을 두어 이를 兵備道라 칭하였다. 軍事를 감독하고, 아울러 作戰行動에 직접 참여케 하였다. 兵備道는 按察使 혹은 按察僉事로 充任하였는데, 分巡道의 일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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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군대를 파견하여 그들을 붙잡아 살육하였다. 초자파(草子坡)의 여러 여족이 무리를 불러 모아 보복하러 왔는데, 장사영(長沙營)에서 교전하여 여족 100여 명의 수급을 베니, 이에 황촌(黃村)·전미(田尾) 등 여러 동의 여족이 모두 나와서 투항하였다.

  • 각주 001)
    兵備道: 明代에 각 省의 重要지방에 兵備를 위해 설치한 道員이다. 洪武 연간에 처음 설치하였는데, 원래는 布政司參政 혹은 按察副使를 總兵 근무지에 보내어 문서를 정리하고 機要에 참여케 하는 임시적인 差遣이었다. 弘治 연간에 비로소 각 省의 군사 요충지에 兵備를 위한 道員을 두어 이를 兵備道라 칭하였다. 軍事를 감독하고, 아울러 作戰行動에 직접 참여케 하였다. 兵備道는 按察使 혹은 按察僉事로 充任하였는데, 分巡道의 일종이 된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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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촌, 전미 등 여족의 투항 자료번호 : jo.k_0024_0319_0090_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