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촌, 전미 등 여족의 투항
만력 14년(1586)에 장전동(長田峒)의 여족이 나와서 약탈하자 병비도(兵備道)주 001가 군대를 파견하여 그들을 붙잡아 살육하였다. 초자파(草子坡)의 여러 여족이 무리를 불러 모아 보복하러 왔는데, 장사영(長沙營)에서 교전하여 여족 100여 명의 수급을 베니, 이에 황촌(黃村)·전미(田尾) 등 여러 동의 여족이 모두 나와서 투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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