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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사외국전

봉의의 토관이 잠맹의 반란을 도움

  • 국가
    봉의(奉議)
가정 4년(1525)에 전주의 잠맹이 반란을 일으키자, 봉의의 토관이 일찍이 잠맹을 도와 사성주를 공격하였다. 이에 이르러 제독 성응기(盛應期)가 말하기를, 그가 스스로 새로운 사람이 되는 것을 허락해주어 그로 하여금 병사를 내어 구적을 토벌하여 공[을 세움]으로써 속죄시키자고 하였다.주 001
각주 001)
『世宗實錄』卷57 嘉靖 4년 11월 辛酉條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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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토관 지주(知州)가 죽자 모두 토판관(土判官)으로 주(州)의 사무를 관장토록 하였다. 논자들은 봉의가 탄환의 땅으로서 삼면에서 전주의 핍박을 받고 유독 남쪽으로 진안과 경계를 이루어 그 형세가 매우 긴박하다고 하였다. 명 초(明初)에 위(衛)를 설치하여 관리를 전형(銓衡)주 002
각주 002)
銓衡: 인재를 考核하여 선발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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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를 송나라와 원나라의 고사와 같이 하였는데, [이는] 대체로 중간에서 전주와 진안을 절단하여 그들의 도모를 깨뜨리려 한 것이라고 한다.

  • 각주 001)
    『世宗實錄』卷57 嘉靖 4년 11월 辛酉條 참조. 바로가기
  • 각주 002)
    銓衡: 인재를 考核하여 선발한다는 의미이다. 바로가기

색인어
이름
잠맹, 잠맹, 성응기(盛應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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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의의 토관이 잠맹의 반란을 도움 자료번호 : jo.k_0024_0319_0060_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