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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사외국전

대업 4년 왕이 소복(素福) 등 8명을 입조, 이듬해 동생 아들 의림(宜林)이 가량이(嘉良夷) 60명을 데리고 조공을 바침

  • 국가
    부국(附國)
대업 4년(608)에 그 왕이 소복(素福) 등 8명을 사신으로 보내 입조케 하였고, 이듬해 다시 그 동생의 아들 의림(宜林)가량이(嘉良夷) 60명을 데리고 조공을 바치러 왔다.주 001
각주 001)
그러나 『太平寰宇記』 권179 附國條에는 “隋大業三年, 其王遣其弟子宜林, 率嘉良夷六十人朝貢. 嘉良有水, 闊六七十丈. 附國水闊一百丈, 並南流.”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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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을 헌납하려고 했으나 도로가 험하여 통하지 못하니, 산길을 뚫어서 조공을 바칠수 있도록 해달라고 청하였으나, 양제는 사람들을 힘들게 만든다고 하여 허락지 않았다.

  • 각주 001)
    그러나 『太平寰宇記』 권179 附國條에는 “隋大業三年, 其王遣其弟子宜林, 率嘉良夷六十人朝貢. 嘉良有水, 闊六七十丈. 附國水闊一百丈, 並南流.”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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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어
이름
소복(素福), 의림(宜林), 양제
지명
가량이(嘉良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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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업 4년 왕이 소복(素福) 등 8명을 입조, 이듬해 동생 아들 의림(宜林)이 가량이(嘉良夷) 60명을 데리고 조공을 바침 자료번호 : jo.k_0013_0083_0240_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