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족에 대한 안정책
嘗考剿除黎患, 其大擧有二. 元至元辛卯, 曾空其穴, 勒石五指山. 其時雖建屯田府, 立定安·會同二縣, 惜其經略未盡, 故所得旋失. 嘉靖庚子, 又嘗大渡師徒, 攻毁巢岡, 無處不至. 於是議者謂德霞地勢平衍, 擬建城立邑, 招新民耕守. 業已擧行, 中道而廢, 旋爲賊資, 以至復有今日. 謹條三事:
색인어
- 지명
- 五指山, 定安, 會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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