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남국(扶南國)의 옷입는 풍속
吳時, 遣中郞康泰·宣化從事朱應使於尋國, 國人猶裸, 唯婦人著貫頭. 泰·應謂曰: 「國中實佳, 但人褻露可怪耳.」尋始令國內男子著橫幅. 橫幅, 今干漫也. 大家乃截錦爲之, 貧者乃用布.
색인어
- 이름
- 康泰, 朱應, 尋, 泰, 應, 尋
- 지명
- 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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