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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사외국전

양제가 계승한 뒤로 사신을 보내 헌물을 공납하다 철륵이 두려워 개변하지 못하고 그에게 방물을 바치다

  • 국가
    고창국(高昌國)
煬帝嗣位, 引致諸蕃. 大業四年, 遣使貢獻, 帝待其使甚厚. 明年, 伯雅來朝. 因從擊高麗, 還尙宗女華容公主. 八年冬歸蕃, 下令國中曰: 「夫經國字人, 以保存爲貴, 寧邦緝政, 以全濟爲大. 先者以國處邊荒, 境連猛狄, 同人無咎, 被髮左衽. 今大隋統御, 宇宙平一, 普天率土, 莫不齊向. 孤旣沐浴和風, 庶均大化, 其庶人以上皆宜解辮削衽.」 帝聞而甚善之, 下詔曰: 「彰德嘉善, 聖哲所隆, 顯誠遂良, 典謨貽則. 光祿大夫·弁國公·高昌王伯雅識量經遠, 器懷溫裕, 丹款夙著, 亮節遐宣. 本自諸華, 歷祚西壤, 昔因多難, 淪迫獯戎, 數窮毀冕, 翦爲胡服. 自我皇隋平一宇宙, 化偃九圍, 德加四表. 伯雅踰沙忘阻, 奉賮來庭, 觀禮容於舊章, 慕威儀之盛典. 於是襲纓解辮, 削衽曳裾, 變夷從夏, 義光前載. 可賜衣冠之具, 仍班製造之式. 幷遣使人部領將送. 被以采章, 復見車服之美, 棄彼氈毳, 還爲冠帶之國.」 然伯雅先臣鐵勒, 而鐵勒恒遣重臣在高昌國, 有商胡往來者, 則稅之送於鐵勒. 雖有此令取悅中華, 然竟畏鐵勒而不敢改也. 自是歲令使人貢其方物.

색인어
이름
煬帝, 伯雅, 華容公主, 高昌王伯雅, 伯雅, 伯雅
지명
高麗, 大隋, 皇隋, 鐵勒, 鐵勒, 高昌國, 鐵勒, 中華, 鐵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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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제가 계승한 뒤로 사신을 보내 헌물을 공납하다 철륵이 두려워 개변하지 못하고 그에게 방물을 바치다 자료번호 : jo.d_0013_0083_0040_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