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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기

중애천황이 죽었으나 황후와 4명의 대신이 이를 알리지 않고 시신을 혈문으로 옮김

九年 春二月癸卯朔丁未. 天皇忽有痛身. 而明日崩. 時年五十二. 卽知. 不用神言而早崩[一云. 天皇親伐熊襲中賊矢而崩也.]. 於是皇后及大臣武內宿禰. 匿天皇之喪. 不令知天下. 則皇后詔大臣及中臣烏賊津連. 大三輪大友主君. 物部膽咋連. 大伴武以連曰. 今天下未知天皇之崩. 若百姓知之有懈怠者乎. 則命四大夫. 領百寮令守宮中. 竊收天皇之屍. 付武內宿禰. 以從海路遷穴門. 而殯于豐浦宮. 爲无火殯斂[无火殯斂. 此謂褒那之阿餓利.].

색인어
이름
武內宿禰, 中臣烏賊津連, 大三輪大友主君, 物部膽咋連, 大伴武以連, 武內宿禰
지명
穴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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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애천황이 죽었으나 황후와 4명의 대신이 이를 알리지 않고 시신을 혈문으로 옮김 자료번호 : ns.d_0016_0060_0010_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