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리스트

상고사관련 문화유산자료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강둔 M55 토광묘(姜屯 M55 土壙墓)

 
  • 구분유구
  • 시대전한~후한대
  • 분류번호요동한구0103
  • 유형분묘>토광묘
 

유구개관

 

· 평면형태는 장방형. 장축방향은 10°. 동남쪽 모서리는 파손.
· 묘광의 네 벽은 직선에 가깝다. 무덤 바닥은 평탄. 길이 3.8m, 너비 3.6m, 깊이 0.6~0.7m.
· 동벽에 0.2m 두께의 패갑이 있음.
· 바닥에 한 층의 두께가 0.02m인 패갑층이 평평하게 깔림.
· 무덤 바닥에 남북방향으로 3개의 고랑이 있으며, 동일한 너비의 묘광 2개로 나뉨 두 묘광의 구성 및 규격은 비슷하며 모두 벽이 경사지고 바닥이 편평함. 너비 0.2m, 깊이 0.1m, 고랑 사이의 거리는 1.36m
· 묘 내부의 매납토는 흑갈색을 띄며, 소량의 패갑이 뒤섞여 있으며, 토질은 견고하다.
· 곽과 관이 있으며, 곽은 남아있지 않다.
· 묘광 내 3개의 고랑에 파손된 유물은 없음. 묘광 가장자리에도 파손된 부장품이 없음.
· 묘광 동벽에 0.2.m 두께의 패갑이 남아있고, 패갑은 잔존하는 묘광의 상층부부터 두껍게 남아있다. 묘광과 곽 사이에 패갑을 채웠다고 할 수 있음. 곽이 부식되면서 무너진 후, 패갑도 따라서 아래로 무너졌고, 아래는 두껍게 위는 얇은 형태가 됨.
· 관도 존재하지 않지만, 묘광 내에서 감나무 장식과 청동 못의 배열되고, 못 아래 비교적 두꺼운 흑색의 목질흔이 남아있는 것을 보아, 곽 내부에 관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됨.
· 종합적으로 묘광 바닥 3개의 고랑은 곽의 벽이 놓였고, 두 개의 방을 만들어 두 개의 목관을 따로 두었다. 유물은 곽의 내부, 관의 외부에 둠.
· 묘 내에 2구의 인골이 매납되어있으며, 하나의 관에 1구씩 매납함.
· 동쪽의 인골은 보존 상태가 좋지 않고 여성임. 앙신직지, 두향은 북쪽이며, 얼굴을 위를 봄. 상반신은 부패가 심하고, 두 다리는 곧게 펴짐. 인골의 검사를 통해 볼 때 이차장의 가능성이 있음.
· 서쪽의 인골은 보존 상태가 비교적 좋으며 남성. 앙신직지, 두향은 북쪽이며 얼굴은 위를 봄. 늑골과 척추는 황색의 가루로 남음. 왼쪽 벽에 가까이 있고, 두 다리는 곧게 펴있으며 두 발은 꼬아짐.
 

유물개관

 

· 토기 : 관 6, 호 6, 정 1, 이배 15, 조 2, 옹 1, 렴 2, 준 4, 분 5, 발 2, 치 1, 소분 3, 소증 2, 소부 3기, 기개 4
청동기 : 쇄병 1, 함환포수 6, 수족 6, 입계형뉴 6, 시체형개뉴 1, 시체형포정 2
철기 : 대구 1, 삭 2
석기 : 연판 1, 연괴 1
골각기 : 계 1
동전 19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