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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둔 M31 전축분(姜屯 M31 塼築墳)

 
  • 구분유구
  • 시대전한~후한대
  • 분류번호요동한구0085
  • 유형분묘>전축분(2실)
 

유구개관

 

· 평면형태는 '呂'자형, 장축방향은 180°
· 묘도 : 장방형, 연도와 가까운 곳은 비교적 가파르다. 길이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너비 1m, 지표면에서 깊이는 1.8m
· 연도 : 장방형, 길이 0.9m, 너비 0.76m, 남은 부분을 보면 이중의 아치형태 천정을 이루고 있다. 양쪽 벽의 축조기법은 묘실과 같다.
· 묘문 : 묘실의 남쪽 벽에 동쪽으로 치우치게 위치해있다. 너비 0.9m. 남은 부분은 보면 이중의 아치형태의 천정을 이루고 있다.
· 막음벽(封門) : 가늘고 긴 벽돌로 막았다. 연도 방면에 위치해 있다. 내층과 외층으로 나눌 수 있다. 내층은 가늘고 긴 벽돌을 규칙적으로 쌓아 막았다. 4층의 벽돌이 남아있다, 높이 0.36m, 축조기법은 1층은 세로로 세워 쌓고, 그 위에 평평하게 쌓았다. 외층은 반토막의 벽돌을 불규칙적으로 쌓았다. 잔존 높이는 0.74m.
· 묘실 : 평면형태는 '呂'자형이다. 전후묘실로 나눌 수 있다. 전체 길이는 5.7m. 전실의 평면형태는 장방형, 길이 2.3m, 너비 2.2m, 북벽에 동쪽으로 치우치게 후실로 통하는 길이 있다. 길의 평면형태는 장방형, 길이 0.9m, 너비 0.76m, 묘문과 마주보고 있다, 삼중의 아치형 천정이다. 후실의 평면형태는 방형이다. 길이 2.64m. 네 벽은 모두 직선에 가깝다. 가장 높게는 16층의 벽돌이 남아있다. 축조기법은 아래에서 위로 3층을 평평하게 쌓고 1층을 세로로 세워서 쌓는 것은 반복하여 쌓았다. 그 외, 평평하게 쌓은 3층의 축조 기법은 세로로 2층을 평평하게 쌓고, 그 사이에 가로로 벽돌을 쌓았다. 묘실바닥에는 '人'자형으로 벽돌은 깔았다.
· 사용된 벽돌 규격 : (36~38)x18x6cm, 청색 벽돌에 홍색 벽돌이 소량 섞여있다. 무늬는 없다.
· 묘내에서 관,곽은 발견되지않았다.
· 묘 내의 7구의 인골이 매납되어있으며, 전실 2구, 후실에 5구가 매납되어있다.
· 전실의 인골 2구는 나란히 묘실 서측에 위치해 있으며, 서쪽에 위치한 인골은 하지골만 남아있다. 장법 및 성별은 정확히 알 수 없다. 동쪽에 위치한 인골은 팔다리가 일부 남아있고, 두개골은 산산조각났다. 장법은 앙신직지, 두향은 북쪽이고, 성별은 정확히 알 수 없다.
· 후실의 인골은 묘실 북쪽에 흩어져 있다. 두개골을 세어보면 최소 5구가 매납된 것으로 추정한다. 장법과 성별은 정확히 알 수 없다.
 

유물개관

 

· 토기 : 관(罐) 4, 편호(扁壺) 1, 조(竈) 1, 렴(奩) 1기, 준(樽) 1기, 안(案) 1기, 분(盆) 1기, 완(椀) 1기, 항(缸) 2기, 소증(小甑) 1기, 지가(支架) 1기, 기저(器底) 1기
청동기 : 간(桿) 1기, 잠(簪) 1기, 주(珠)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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