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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袴(柯半)

 
  • 출전歷代詩話 卷二十七
  • 국가신라
  • 주제사회>사회조직>신분>복식(옷·관모·혁대·장식구·신발·가죽)
○窮袴守宮.
樂辭云‘愛惜加窮袴, 防閑託守宮. ’
吳旦生曰“僧惠洪於客邸破篋中見詩編, 皆晉簡文時名公卿, 而樂府有此二語.”按說文, 袴脛衣也. 釋名, 袴跨也, 兩股各跨別也. 方言, 齊魯之間謂之䙭, 或謂之襱. 關西謂之袴, 大袴謂之倒頓, 小袴謂之䘨□, 楚通語也. 又袴謂留幕, 冀州所名. 又新羅國謂袴曰柯半, 而窮袴之義何居. 西漢上官后傳‘宮人使令, 皆爲窮袴, 多其帶服虔. ’注云‘窮袴有前後襠, 不得交通也. ’師古注‘卽今之裩襠袴也. ’則知古人袴, 皆無襠, 女人用襠者, 其制起自上官后, 爲霍光外孫, 欲擅寵, 而使宮人爲之, 今則男女皆服之矣.
 
이름
吳旦生 , 惠洪 , 晉簡文 , 師古 , 霍光
지명
冀州
서명
說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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