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상세검색

닫기
제목
본문
날짜
~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ns.d_0003_0040_0090_001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신무의 동쪽 정벌: 형기성(兄磯城)을 격파함

 
  • 날짜(신무 즉위전기) B.C.663년 11월 7일
十有一月癸亥朔己巳, 皇師大擧, 將攻磯城彦. 先遣使者, 徴兄磯城. 兄磯城不承命. 更遺頭八咫烏召之. 時烏到其營而鳴之曰, 天神子召汝. 怡奘過. 怡奘過[過音, 倭.]. 兄磯城忿之曰, 聞天壓神至, 而吾爲慨憤時, 奈何烏鳥若此惡鳴耶[壓, 此云飫蒭.], 乃彎弓射之. 烏卽避去. 次到弟磯城宅, 而鳴之曰, 天神子召汝. 怡奘過, 怡奘過. 時弟磯城惵然改容曰, 臣聞天壓神至, 旦夕畏懼. 善乎烏. 汝鳴之若此者歟, 卽作葉盤八枚, 盛食饗之[葉盤, 此云毗 [주001]
교감주 001
닫기

소학관본에서는 ‘毘’라고 적고 있다.

羅耐.]. 因以隨烏, 詣到而告之曰, 吾兄兄磯城聞天神子來, 則聚八十梟帥, 具兵甲將與決戰. 可早圖之, 天皇乃會諸將, 問之曰, 今兄磯城果有逆賊之意. 召亦不來. 爲之奈何. 諸將曰, 兄磯城黠賊也. 宜先遣弟磯城曉喩之, 并説兄倉下·弟倉下. 如遂不歸順, 然後擧兵臨之亦未晩也[倉下, 此云衢羅餌.]. 乃使弟磯城開示利害. 而兄磯城等, 猶守愚謀, 不肯承伏. 時椎根津彦, 計之曰, 今者宜先遣我女軍, 出自忍坂道. 虜見之必盡鋭而赴. 吾則駈馳勁卒, 直指墨坂, 取菟田川水, 以潅其炭火, (黑)忽之間出其不意, 則破之必也. 天皇善其策, 乃出女軍以臨之. 虜謂大兵已至, 畢力相待. 先是, 皇軍攻必取, 戰必勝. 而介胃之士, 不無疲弊. 故聊爲御謠, 以慰將卒之心焉. 謠曰, 哆哆奈梅弖, 伊那瑳能椰摩能, 虚能莽由毛, 易喩耆摩毛羅毗, 多多介陪麽, 和例破椰隈怒, 之摩途等利, 宇介譬餓等茂, 伊莽輸開珥虚禰. 果以男軍越墨坂, 從後夾撃破之. 斬其梟帥兄磯城等.

 

주 001
소학관본에서는 ‘毘’라고 적고 있다.
 
이름
兄磯城 , 兄磯城 , 兄磯城 , 弟磯城 , 弟磯城 , 兄磯城 , 兄磯城 , 兄磯城 , 弟磯城 , 兄倉下 , 弟倉下 , 弟磯城 , 兄磯城 , 椎根津彦 , 兄磯城
지명
忍坂 , 菟田川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