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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문화유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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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장유적 거석 서북측 산기슭의 채석(採石場遺蹟 巨石 西北側 山坡 採石)

 
  • 구분유구
  • 시대고구려
  • 문서번호F000153
  • 위치(출토지)集安 採石場遺蹟(집안 채석장유적)
 

유적명

 

채석장유적(採石場遺蹟)
 

구조특징

 

거석 서북측 산기슭의 채석 사례를 보면 거석 서북측의 산기슭 약 100m 지점에 채석된 돌들이 서로 교차하여 누르고 있는데, 그 아래 돌 5개는 아직 가공을 거치지 않았고 위의 큰 돌들은 이미 반이 잘렸으며 잘린 돌들은 층층이 누르고 있음. 윗부분에 정집이 남아있는데 정집 크기는 보통 길이 6-7㎝, 너비 3-2㎝, 깊이 4-5㎝로 일정하지 않음. 이 가운데 반 정도가 허공에 뜬 석재가 있는데, 길이 6m, 너비 1.7m, 두께 0.8m임. 이곳에서 북쪽으로 멀지 않은 곳에 대석이 있는데 상부를 깎아서 다듬었으며 길이 700㎝, 너비 375㎝, 두께 190㎝임. 윗면에서 90㎝ 지점에 9개의 정집으로 구성된 한 줄의 착흔이 있는데, 착흔의 길이는 230㎝, 저비 4㎝임. 이 돌 아랫쪽의 도로변에 길이 330㎝, 너비 250㎝, 두께 105㎝인 석재가 있는데, 길이 150㎝ 지점에 현대 채석공이 깨트린 흔적이 있음. 그 밖에도 길이 300㎝, 너비 130㎝, 두께 45㎝인 대석판, 너비 120㎝, 두께 25㎝의 판상석재 등 채석된 것과 반 가공된 석재가 무수히 흩어져 있음. 이 돌무더기 상부 약 6m 거리에 정으로 쪼갠 후 남은 석재가 있는데, 석재의 상부와 남부는 모두 정으로 쪼개졌으며 석재의 높이 2m, 윗 너비 0.8m, 길이 2.4m로 가공되지 않은 상태임(『박물관연구』1992-1). 이 부근에 높이 약 5m, 상부 너비 1.2m의 삼각뿔(三棱椎) 모양의 거석이 우뚝 솟아 있음. 채석된 후 폐기된 護墳石으로 추정됨(『박물관연구』1992-1). 채석장 표지판 위쪽 약 60m 위치에 길이 3.3m, 너비 1.5m, 두께 0.6m의 가공된 돌과 그 밖의 돌들이 함께 교차되어 눌려 있음. 돌의 크기는 길이 2.9-3.2m, 너비 1.5-1.2m, 두께 0.4-0.6m로 일정하지 않음(『박물관연구』19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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