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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집필

 
 

2) 보고서 집필

 

제37구역과 제40구역의 보고서는 겔만, 볼딘, 아스타세코바 등이 정리하였으며 제41구역은 강인욱과 겔만이 정리했다. I장은 김은국, 강인욱, 겔만이 공동으로 정리했으며, II장은 강인욱·겔만·레센코·아스타세코바가 작성했다. III장은 각 집필자를 단락별로 명기했으며, 맺음말은 강인욱이 정리했다. 그밖에 유물의 정리는 발굴 현장에서 토로포바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각 토기의 분석, 유물의 기술 등은 각 장에 저자를 표기하였다. 또한 도면의 정리는 Я.Е. 피스카료바, 오주명, 고영민 등이 했으며, 도면의 컴퓨터 정리는 오주명, Д.Г. 토밀로프가 했다. 지구물리탐사는 베스소노바, 잘리샥, 즈베례프 등이 했다. 고식물학적 자료는 Е.А. 세르구세바와 겔만, 2006~2007년의 패각자료는 О.А. 샤로바와 В.А. 라코프가 정리했다. 토기의 명문자료에 대한 해석은 이블리예프가 했으며 러시아 측 유물의 촬영은 Л.А. 카라카와 이블리예프가, 한국 측 유구 및 유물 촬영은 강인욱과 김은국이 담당했다. 러시아 측 유물도면은 С.В.리파토바가, 한국 측의 유물 실측 및 도면 작성은 김재윤(러시아과학원), 강인욱, 오주명, 고영민, 오현주, 한진성, 홍종하(이상 부경대)가 담당했다. 또한 2008년도 한국 측 발굴구역인 제41구역에서 명문이 발견되어서, 한일 고대사 전공의 이근우(부경대 사학과)로부터 특별 논고를 받아서 같이 수록하였다.
2008년도 발굴부터는 양국의 발굴 및 보고서 발간의 방식이 서로 다른 것을 감안하여 양국의 조사단은 각국의 서술 방식에 따라 보고서를 서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 책의 한국어와 러시아어 부분은 서로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대해서는 각주를 통해 대부분의 경우 결과보다는 서술의 방식에 따른 차이이지만, 양측의 차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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