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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스키노발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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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1. 서론

 

이번 발굴은 2006년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러시아과학원 극동분소 역사고고민속학연구소의 크라스키노 발굴대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번 조사는 국제공동발굴로서 두 나라가 참여했다. 러시아에서는 역사고고민속학연구소 중세고고학분과에서 7명의 연구원이 참여했으며, 한국에서는 고구려연구재단에서 3명의 연구원이 참여했다. 러시아에서는 В.И. 볼딘(발굴단장), А.Л. 이블리예프(부단장), Е.И. 겔만(이상 역사학 박사), Н.В. 레쉔꼬(연구원), В.А. 호레프(연구원), В.Э. 샤프꾸노프(역사학 박사), Я.Е. 삐스까료바(부연구원), Е.В. 아스따쉔꼬바(부연구원), Е.В. 또로뽀바(조교), В.Н. 스뜨렐비쯔끼(운전기사)가 참여했으며, 한국 측에서는 임상선, 김은국, 윤재운 등이 참여했다. 이밖에 나제쥐다 마을 중등학교의 선생님인 С.А. 사끄마로프, 대학원생 А.Л. 슘꼬바, А.А. 김이 참여했다. 그리고 극동기술대학, 극동경제대학, 극동대학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지구물리학적 조사는 러시아과학원 극동분소 해양학연구소의 연구원인 Е.А. 베스쏘노바와 극동기술대학 선임강사 В.Б. 잘리샤끄가 행했다.
성지의 조사는 러시아과학원 고고학연구소 발굴조사분과에서 볼딘에게 발급한 1급 발굴허가서 385호에 의거해서 진행되었다.
발굴은 러시아과학원 극동지부 역사 고고 민속학 연구소의 예산과 한국 측의 재정적인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발굴현장에서의 기록은 러시아과학원 극동지부 역사 고고 민속학 연구소 중세고고학분과의 보관소에 있다. 유물은 동 연구소 박물관으로 옮겨졌다. 보고서는 볼딘, 겔만, 레쉔꼬, 호레프, 사끄마로프, 이블리예프 등에 의해 작성되었다. 보고서의 전체적인 통일과 편집은 볼딘과 이블리예프가 담당했다. 현장에서의 도판은 겔만, 이블리예프, 사끄마로프가 만들었다. 유물의 실측과 도판은 화가인 E.B. 마유치흐가 담당했다. 발굴과 유구의 사진은 이블리예프, 겔만, 아스따쉔꼬바, 레쉔꼬, 사끄마로프 등이 담당했으며, 사진의 현상은 Л.Н. 까라까가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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