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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송에 관한 주일대표부 및 주제네바 대표부의 보고요약

 
  • 날짜1960년 7월 14일
  • 문서종류기타
  • 형태사항한국어 
공람
 
7월 14일장관
차관
국장
과장
담당

단기 4293년 7월 14일
건명 : 북송에 관한 주일대표부 및 주제네바 대표부 보고요약
요약내용 :
1. 7월 11일 주일대표부 이공사는 일정외무성 이세끼 아세아국장을 방문하고, 일어선의 평화선 침범, 일경비정의 영해침범, 북송협정연장문제 를 협의하였음.
2. 북송협정일본국 내 제반형편으로 보아 연장하지 않을 수 없다고 이세끼국장은 말하였다고 함.
3. 한국 측은 성의를 표시하고 한일관계개선을 위하여 노력하는데 일본 측은 평화선의 대거침범, 경비정의 영해침범, 및 북송협정 연장 등을 기도하니 일본 측의 성의를 의심할 수 밖에 없다는 이공사 발언에 대하여 이세끼 국장은 (1) 국내여론 및 각기관의 찬의, 정치적인 혼란을 피하기 위하여 북송협정 을 연장치 않을 수 없다. 그러나 한국 의 체면과 한일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하여 가능한 노력을 다하겠다(상세는 파우치편에 보고예정), (2) 평화선 침범에 대하여는 사실을 조회한 후 통보하겠으며 선후책을 강구하겠으나 일어선 나포는 일본여론을 악화하게됨을 지적하였다고 함.
4. 북송희망자수에 대하여 이세끼에 의하면 일본경찰은 10만-15만, 일적은 5만-7만, 조총련 은 20만명을 추산하고 있으나 일외무성 은 7만-8만정도로 추산하고 있다고 함.
5. "일적이 조총련 에게 협정연장을 약속하였다는"데에 관한 물음에 대하여 이세끼는 비공식으로 그렇게 하였는지 모르겠다고 답하였음.
6. 이공사는 명7월14일 오전 11시 30분에 일외무차관 "야마다"를 방문예정임.
7. 주제네바 김공사는 7월11일 70분 가량 "주노"씨와 면담하였음. 또한 계속 면담할 예정임. "주노"씨는 8월초순경에 서울 을 방문예정임. "듀랑"씨는 곧 동경 으로 귀임예정임.
이상

 
지명
일본국 , 한국 , 일본 , 일본 , 한국 , 서울 , 동경
관서
일정외무성 , 일외무성
단체
조총련 , 조총련
기타
북송협정연장문제 , 북송협정 , 북송협정 연장 , 북송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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