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리스트

한일회담외교문서

상세검색

닫기
회의명
기사명
작성·수신·발신자
문서종류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ID :NAHF.kj.d_0006_0050_0020IDURL
사료라이브러리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한국 청구권위원회 선박소위원회 제1차 회의 회의록 송부에 관한 건

 
  • 발신자수석대표
  • 수신자외무부장관
  • 날짜1960년 11월 12일
  • 문서종류공한
  • 문서번호한일회예 제10호
  • 형태사항한국어 
供覽
 

11月 16日
政務次官
事務次官
한일회예 제10호

단기 4293년 11월 12일

제5차 한일회담 예비회담 수석대표 유진오

외무부장관 귀하
건명 : 한국 청구권 위원회 선박 소위원회 제1차 회의 회의록 송부에 관한 건
(연 : 11월 11일자 TM-제 1158호 전문)
머리의 건 11월 11일 오전에 개최된 한국 청구권 위원회선박 소위원회 제1회 회의의 회의록을 별첨과같이 송부하나이다.

 
별지 : 제5차 한일회담 예비회담 한국 청구권위원회 선박소위원회 제1회 회의 회의록해제
 
  • 날짜1960년 11월 11일
  • 문서종류회의록
  • 형태사항한국어 
제5차 한일회담 예비회담 한국 청구권위원회 선박소위원회 제1회 회의 회의록
 

1. 회의 장소 및 일시 : 1960년 11월 11일 오전 11시부터 동 11시 35분까지,
일본 외무성 회의실
2. 회의참석자 :
한국 측 수석위원 진필식
위  원 문철순
위  원 엄영달
위  원 이수우
위  원 박상두
위  원 권태웅
옵서_버 최광수
일본 측 주  사 朝田靜夫
부 주 사 河毛一郞
보  좌 卜部敏男
보  좌 櫻井芳雄
보  좌 倉科宅男
보  좌 原 末一
보  좌 大高喜一郞
보  좌 加藤政芳
보  좌 兼松 武
보  좌 前田利一
보  좌 柳谷謙介
보  좌 井口武夫
3. 회의 개요 :
아사다 :
한일 양국 간의 곤난한 조건을 극복하고 한일회담이 재개되고 선박소위원회가 설치될 것을 [이하 25줄 판독불가]
아사다 :
의사진행 수속은 종전과 같이 진행함이 좋다고 생각한다. 즉, 용어, 통역 및 의사록 작성에 있어서 용어는 한, 일, 영어로 하고 의사록은 양측에서 자유로 작성하되 필요시에는 영어로 합의의사록을 작성한다.
신문발표는 회의가 끝나기 전에 양측 수석위원이 회의 내용을 의론하여 별도로 신문발표하기로 하되 일본 측은 신문발표 담당관으로 “마에다” 외무성 북동아과장을 지명함.
진필식 :
좋음. 한국 측은 “엄영달” 아주과장을 신문발표 담당관으로 지명함.
아사다 :
본 위원회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한국 측 의견은 어떠한가.
진필식 :
일본 측에 좋은 의견이 있으면 말하여 주기 바람.
아사다 :
선박문제는 지금까지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이 명부교환, 법이론에 대한 의견교환 등 상당히 론의가 되었다고 생각함. 앞으로의 본 위원회의 운영방침에 대하여는 양측 수석위원이 일단 비공식으로 회합하여 거기서 결정함이 어떠한가.
진필식 :
귀 안에는 원칙적으로 이의가 없음. 본 위원회는 과거부터 의제를 갖이고 있으므로 여기서 그 의제를 재확인함이 어떠한가. 의제를 확인하여 그 순서에 따라 토의를 진행함이 어떠한가.
아사다 :
우선 회의 진행방법과 선박문제에 대한 한국 측 의견을 듣고 그에 따라 회의운영 방침을 결정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함.
진필식 : 양측 수석위원이 비공식으로 만나서 앞으로의 운영방침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그 방침을 결정하자고 하였는데 본 위원회의 건설적인 운영을 위하여 좋다고 생각함. 한국 측은 과거 회담 시의 의제를 확인하고 이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고 원측에 대하여는 이것이 하등의 신제안이 아니므로 일본 측으로서는 이견이 없으리라고 생각함.
아사다 :
4개 의제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는 데 이의가 없음.
진필식 :
의제의 순서에 따라 토의를 진행하자는 것도 별다른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므로 이의가 없을 줄 안다.
아사다 :
좋음. 무슨 다른 문제에 관하여 의견이 있으면 말해주오.
진필식 :
일본 측에서 없으면 아까 “아사다” 수석위원이 말한 비공식으로 의견교환할 일시를 말해주오.
아사다 :
후일에 통지하여 결정하는 것이 어떠한가.
진필식 :
다른 위원회의 진행에 따른다는 것은 아니지만 내주 중에 가능하면 제2차 회의를 갖었으면 하므로 그 이전에 만나는 것이 좋겠다.
아사다 :
내주 금요일 오후는 어떠한가.
진필식 :
제2차 회의를 내주 금요일 오후에 개최하자는 말인지.
아사다 :
제2차 회의를 내주 금요일 오후에 개최하는 것은 어떠한가.
진필식 :
좋다. 그 전에 편의한 일자를 택해서 의견교환이 있는 것으로 한다.
아사다 :
후에 통지하겠음.
신문발표는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마에다 :
인사 소개, 의사 진행의 절차에 관한 합의가 있었으며 다음 회의는 내주 금요일 오후 3시에 개최하기로 합의하였다고 함이 어떠한가.
진필식 :
그기에 의제는 종전의 의제를 그대로 채택하기로 확인하였다는 것을 삽입하도록 함이 어떠한가.
아사다 : 좋음.

 
이름
진필식 , 문철순 , 엄영달 , 이수우 , 박상두 , 권태웅 , 최광수 , 朝田靜夫 , 河毛一郞 , 卜部敏男 , 櫻井芳雄 , 倉科宅男 , 原 末一 , 大高喜一郞 , 加藤政芳 , 兼松 武 , 前田利一 , 柳谷謙介 , 井口武夫 , 진필식 , 엄영달 , 진필식 , 진필식 , 진필식 , 진필식 , 진필식 , 진필식 , 진필식 , 진필식 , 진필식
지명
일본 , 한국 , 한국 , 일본 , 한국 , 한국 , 일본 , 일본
단체
한국 청구권 위원회 , 선박 소위원회 , 선박소위원회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