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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자 요미우리 신문기사의 진위여부

 
  • 발신자주일공사
  • 수신자외무부장관
  • 날짜1961년 1월 28일
  • 문서종류공한
  • 문서번호T M-01134
  • 형태사항한국어 
供覽
 

1월 30일
局長
課長
擔當
번 호 : TM-01134

일 시 : 281200

수신인 : 외무부장관 귀하
연 : TM-01130, 연호 전문으로 보고드린 한일회담에 관한 1월 27일자 “요미우리” 신문기사에 관하여 본인은 이세끼 아세아국장에게 그 진부를 문의하였아온바 “이세끼” 국장은 자기 자민당 외교조사회에서 한일회담에 관한 보고를 한 바 있지만 문제의 신문기사에는 와전된 바가 있다고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압기 보고하나이다.
1. 법적지위에 관하여 재일한인의 자손 문제는 “귀화”로서 해결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 일은 없으며 장래에는 귀화할 가능성은 있다고 말하였다고 함.
2. 한국 측이 6억불을 청구하고 있다 운운은 과거 한국 신문 등에 6.7억으로 보도된 바가 있다고 언급한 것이 와전된 것 같다.
3. 선박문제에 관하여는 한국 측이 치적선으로 2만여 톤의 선박 명단을 이전에 제출한 사실이 있었음을 이야기한 것이 와전된 것 같다. 이상

주일공사

 
별지 : 전문 요지해제
 
  • 날짜1961년 1월
  • 문서종류기타
  • 형태사항필사 국한문 
電文要旨
 

日本 讀賣新聞 記事에 關하여 伊關 亞細亞局長에게 問議하였던 바 다음과 如히 解明 하였음
一. 在日韓人의 子孫問題는 歸化로서 解決될 수 있다고 말한 바 없으며 將來에는 歸化할 可能性이 있다고 하였음
二. 六億弗 請求 等等은 韓國 新聞 等에 六·七億弗로 報導된 바 있다고 言及한 것이 訛傳된 것임.
三. 船舶問題는 韓國側에서 二万余屯의 船舶名單을 提出한 事實이 있었음을 이야기한 것이 訛傳된 것임.

以上

 
지명
한국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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