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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구권위원회 문화재소위원회 제2차 회의 회의록 송부에 관한 건

 
  • 발신자수석대표 유진오
  • 수신자외무부장관
  • 날짜1961년 2월 2일
  • 문서종류공한
  • 문서번호한일회예 제37호
  • 형태사항한국어 
한일회예 제37호

단기4294년 2월 2일

제5차 한일회담 예비회담 수석대표 유진오

외무부장관 귀하
건명 : 한국청구권 위원회 문화재소위원회 제2회회의 회의록 송부에 관한 건.
머리의건에 관하여 2월 1일 15시에 개최된 한국청구권 위원회문화재소위원회 제2차 회의의 회의록을 별첨과 같이 송부하나이다.
본건에 관하여 2월1일 - 0208호 전문으로 내용의 개략을 보고한 바 있아옵기 겸하여 참조하심을 바라나이다.

 
별지 : 문화재소위원회 제2차 회의요록해제
 
  • 날짜1961년 2월 1일
  • 문서종류회의록
  • 형태사항한국어 
제5차 한일회담 예비회담 한국 청구권위원회 문화재소위원회 제2차 회의 회의록
 


1. 회의 장소 및 시일 : 1961년 2월 1일 15:00-15:15
일본 외무성 회의실에서.
2. 회의 참석자 :
한국 측 수석위원 이천상
위원 문철순
황수영
이수우
박문범
일본 측 주사 伊關佑二郞
부주사 卜部敏男
보좌 櫻井芳雄
兼松 武
前田利一
柳谷謙介
井口武夫
杉山千万樹
3. 회의 개요 :
 이천상 : 먼저, 금번 회의에 새로 참석한 “황수영” 위원을 소개하겠다. (황 위원을 소개) 지난 1월 25일 열린 제4차 전체회의에서 양국 수석대표가 서로 실질적인 토의를 하자는 데 동의한 것과 같이 문화재분과위원회도 상호간 우호적이며, 실질적이고 솔직한 토의를 하여 현안을 하루속히 해결하기를 바란다.
 이세끼 : 문화재에 관하여서는 사무적으로 토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천상 : 현안의 진전을 보기 위하여서는 이대로 천연해 나가는 것이 현명지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양측에서 이 방면의 전문가로 하여금 전문적인 토의를 하여 실태를 파악하는 것이 어떠한가.
 이세끼 : 일본 측으로서는 작년 말 비공식회의에서 일본 측의 의견을 말한 바 있다. 그러면, 공식 회의로 하는 것이 좋은가 비공식 회의로 하는 것이 좋은가.
 이천상 : 어떠한 형식을 취하여도 좋으나 양측 전문가를 통한 회합에서 실질적으로 토의하는 것이 좋겠다.
 이세끼 : 그러면 본회의와 관계없이 우선 전문가끼리 한자리에 모여서 의견을 교환할 기회를 만드러 보겠다.
 이천상 : 그러한 전문가 회합도 좋으나 문화재소위원회로서의 회의도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간에 속개해야 한다. 아측 의견은 다음 회의에서 개진하겠다.
 이세끼 : 좋다.
 이천상 : 그 비공식 전문가 회합에 참석할 일본 측 전문가는 누구인가.
 이세끼 : 문부성문화보호위원회 사무국 국장, 차장들 간부들을 참석토록 하겠다.
 이천상 : 이 회합은 언제 갖도록 하겠는가.
 이세끼 : 상의해서 하겠으나 조속히 회합케 하도록 노력해 보겠다.
 이상.

 
이름
이천상 , 문철순 , 황수영 , 이수우 , 박문범 , 伊關佑二郞 , 卜部敏男 , 櫻井芳雄 , 兼松 武 , 前田利一 , 柳谷謙介 , 井口武夫 , 杉山千万樹 , 이천상 , 황수영 , 이천상 , 이천상 , 이천상 , 이천상 , 이천상
지명
일본 , 일본 , 일본
관서
문부성
단체
한국청구권 위원회 , 문화재소위원회 , 문화재분과위원회 , 문화재소위원회 , 문화보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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