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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가 오환사람을 변새 바깥길을 따라 돌려보냄

 
  • 국가흉노(匈奴)
오위장과 장수들은 좌려한왕(左犂汗王) 함(咸)이 거주하는 곳으로 돌아왔다. [이곳에] 오환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고 함에게 [그 연유를] 물었다. 은 그 정황에 대하여 상세히 말하였다. [주001]
각주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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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匈奴가 皮布稅를 납부하지 않은 오환을 습격하여, 부녀와 노약자 천 명을 납치해 와서 匈奴 땅의 좌측에 둔 일이 소개되었다.

오위장과 장수들이 말하였다. “전에 4개조의 [규약을] 봉하여 [주었는데] 오환의 투항자들을 [흉노가] 받아서는 안 된다고 하였소. 한시 바삐 돌려보내시오.” 이 말하였다. “청하옵건대 은밀히 선우에게 알려 회답을 얻은 뒤에 돌려보내겠소.” 선우는 을 시켜 대답하였다. “[돌려보내기는 하겠는데] 변새의 안쪽 [길을] 따라 돌려보내는가 아니면 변새 바깥 [길을] 따라 돌려보내는가?” 오위장과 장수들은 멋대로 결정할 수 없어 [천자에게] 문의하였다. 조서를 내려 회답하길 변새 바깥 [길을] 따라 돌려보내라고 하였다.

 

주 001
앞에서 匈奴가 皮布稅를 납부하지 않은 오환을 습격하여, 부녀와 노약자 천 명을 납치해 와서 匈奴 땅의 좌측에 둔 일이 소개되었다.
 
이름
함(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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