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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가 한나라에 조하하였는데 이 때 온 이사막연(伊邪莫演)이 항복할 것을 요청하였으나 한나라가 거절함

 
  • 국가흉노(匈奴)
河平元年, 單于遣右皋林王伊邪莫演等奉獻朝正月. 旣罷, 遣使者送之 [주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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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漢書』(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至로 되어 있다.

蒲反 [주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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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漢書』(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坂으로 되어 있다.

. 伊邪莫演言 「欲降. 卽不受我, 我自殺, 終不敢還歸.」 使者以聞, 下公卿議. 議者或言宜如故事, 受其降. 光祿大夫谷永·議郞杜欽以爲「興, 匈奴數爲邊害, 故設金爵之賞以待降者. 今單于詘體稱臣, 列爲北藩, 遣使朝賀, 無有二心, 家接之, 宜異於往時. 今旣享單于聘貢之質, 而更受其逋逃之臣, 是貪一夫之得而失一國之心, 擁有罪之臣而絶慕義之君也. 假令單于初立, 欲委身中國, 未知利害, 私使伊邪莫演詐降以卜吉凶, 受之虧德沮善, 令單于自疏, 不親邊吏; 或者設爲反間, 欲因而生隙, 受之適合其策, 使得歸曲而直責. 此誠邊竟安危之原, 師旅動靜之首, 不可不詳也. 不如勿受, 以昭日月之信, 抑詐諼之謀, 懷附親之心, 便.」 對奏, 天子從之. 遣中郞將王舜往問降狀. 伊邪莫演〔曰〕〔글자있음〕: 「我病狂妄言耳.」 遣去. 歸到, 官位如故, 不肯令見使. 明年, 單于上書願朝河平四年正月, 遂入朝, 加賜錦繡繒帛二萬匹, 絮二萬斤, 它如竟寧時.

 

주 001
『前漢書』(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至로 되어 있다.
주 002
『前漢書』(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坂으로 되어 있다.
 
이름
伊邪莫演 , 谷永 , 杜欽 , 伊邪莫演 , 王舜 , 伊邪莫演
지명
蒲反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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