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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AHF.jo.d_0001_0113_0080ID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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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왕태후, 한의 사자가 여가(呂嘉)를 주살하려는 모의가 실패한 뒤 여가가 반란을 꾀함

 
  • 국가남월(南越)
其相呂嘉年長矣, 相三王, 宗族官仕爲長吏者七十餘人, 男盡尙王女, 女盡嫁王子兄弟宗室, 及蒼梧秦王有連. 其居國中甚重, 越人信之, 多爲耳目者, 得衆心愈於王. 王之上書, 數諫止王, 王弗聽. 有畔心, 數稱病不見使者. 使者皆注意, 勢未能誅. 王、王太后亦恐等先事發, 乃置酒, 介使者權, 謀誅等.使者皆東鄕, 太后南鄕, 王北鄕, 相、大臣皆西鄕, 侍坐飮. 弟爲將, 將卒居宮外. 酒行, 太后謂曰:「南越內屬, 國之利也, 而相君苦不便者, 何也?」 以激怒使者. 使者狐疑相杖, 遂莫敢發. 見耳目非是, 卽起而出. 太后怒, 欲鏦以矛, 王止太后. 遂出, 分其弟兵就舍, 稱病, 不肯見王及使者. 乃陰與大臣作亂. 王素無意 [주001]
교감주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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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史記』(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誅로 되어 있다.

, 知之, 以故數月不發. 太后有淫行, 國人不附, 欲獨誅等, 力又不能.

 

주 001
『史記』(四庫全書 本, 浙江大學)에는 誅로 되어 있다.
 
이름
呂嘉 , 秦王 , , , , , , , , , , , ,
지명
蒼梧 , , , 南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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