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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여요선(北輿要選)간행에 조항식(曺恒植)이 자금을 지원하고 오재영(吳在英)이 교정하였다는 유완무(柳完茂)의 서문

 

    韓山川皆祖宗白頭豆滿之北土門之南有北艮島島之斡東奚關南京三處實維我
    聖祖發祥之地奧在
    肅廟壬辰淸廷遣烏喇總管穆克登勘定邊界我亦遣按伴使朴權以訂定之立石分水嶺上刻曰西爲鴨綠東爲土門又築土墩及石堆爲標者延至九十餘里蓋以此爲銅柱者也職是言之艮島卽我岐漆豊沛之鄕而以荒裔視之可乎康熙時之定界也固以土門以南屬之於我則今豈蔑公法而背先憲侵佔我疆哉是蓋兩國勘界之未講故爾往在任寅夏余遊遼西覽其山川採其史誌則湯河南鴨綠北舊爲我地明矣癸卯春又入艮島與吳君在英環行全島南溯豆滿北至先春西登白頭東臨海港我民之居島中者爲七八萬戶林木之間烟火相望乃淸人之侵索脅勒日甚一日眞有觸目愁慘者矣於是北民上言于 朝再龥于內部則派遣視察使李範允往轄島民盡心撫綏以効對揚之責一日示余以北輿要選一卷乃鶴陰金處士蒐輯往牒間附按說以副李君賢勞之至意者也李君欲其梓行于世以爲壃界之證案而鳩得若干醵金送人京師荏苒一年力盡而書未就曹君恒植疎財好義之士特捐千金謀諸吳君在英校而印之吳君以鶴陰高足嘗執筆於謄書之日而今復周旋於剞劂之役可謂克終其始者矣嗚呼是書之出也足以照萬國之公眼破百年之疑案則龜陰之地豈無還魯之日乎余亦疲盡脚力於此土之區域費盡心算於此事之顚末者故忘其陋而書之如此云爾
    光武八年暮春白山樵夫柳完茂謹書

     
    이름
    穆克登 , 朴權 , 李範允 , 鶴陰金處士 , 李君賢 , 曹君恒植 , 吳君在英 , 柳完茂
    지명
    韓山川 , 白頭 , 豆滿 , 土門 , 艮島 , 斡東 , 奚關 , 南京 , 分水嶺 , 鴨綠 , 土門 , 艮島 , 土門 , 鴨綠 , 艮島 , 豆滿 , 白頭 , 白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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