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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金丙哲)에게 6량을 들여 땅을 매매했는데, 파종한 후 욕심이 나서 무효라 주장하므로 매매한 돈을 환납하라는 명을 내려달라고 호소

 
    ◎ 云云矣身勢本貧寒地乏饒沃年康啼飢者久矣故今此拓曠裕食之下去去年聚首呈文而特許着實起畊之題敎敎是白乎所洞錢二兩半與致誠猪酒價浮責等物十有餘金而第以稍遠之致今歲之而乃爲尺墨分田而成案是乎則每名四負式均分矣矣身幷他二人之田則爲十二頁而起墾次持牛隻具田器齎粮食往其所始乃起墾之時金丙哲爲名者稱以鏡城來依接於仍俄洞云而此則我所居不遠之地也近處畊食彼此無害云云切以買賣之意墾請是乎所當是時矣身所居近處適有穀田發賣者故愚未得逆料今日之事而自念彼此無害者故從其言文六兩五戔推尋而卽以其錢買之而入種是乎加尼不意今者更令之下同丙哲敢生無厭之慾有此該擧若無其間丙哲之作魔矣身豈非起畊之主乎養虎有患者正道矣身今日事也非伹令前之事此與有權力肥己者不可同年而語矣六兩錢雖曰不多於矣身无異於千金矣矣身旣無故犯之罪伏望使道俯燭東敗西喪之勢特垂一視之政亟收還納之令俾無治下民偏寃之地望良只爲

    金行彭

     
    이름
    金丙哲 , 丙哲 , 丙哲 , 金行彭
    지명
    鏡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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