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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민(眞星民)에게서 남풍(南豊)에 있는 밭을 매득한 후, 김동(金童)과 이동(李童)이 각자 자신의 밭이라고 주장하니 사실을 밝혀 줄 것을 호소

 
    ◎ 云云矣身世居本邑是如可去當己庚大無之歲窮不能自存流離於鏡城溟澗社而延拖日月是乎加尼得伏聞本鄕特許爲民廣土裕食之風聲且切懷土之情猶恐不及而去冬復陽之月冒風衝雪忘其險遠扶老携幼得抵于本社而奠接是乎矣旣無立錐之地者言念作農心甚憫鬱廣詢起陳問所賣之處矣適有邑人眞星民爲名者謂以起田四日畊與陳荒田一日半畊在於南豊坪是如云云故心之無疑而文六十兩準計買得而入種矣同眞也若淫婦之私奸欺人取物東賣西粥鬲者不知其幾處矣如矣身生面新接者焉知其人之邪正乎今則金童曰我田李童曰我田矣顧此流離之情地倘復如何哉草田十五負段終無指點處而今爲逃避是乎則矣身雖曰入種將未知鹿在誰手乎故玆敢仰訴於明政之下俯燭此流離無依之勢同穀田四日畊段旣爲眞也之所指之地則移錄於矣名出稅俾無白地見失之地望良只爲

    吳鍾權

     
    이름
    眞星民 , 金童 , 李童 , 吳鍾權
    지명
    鏡城 , 南豊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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