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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AHF.jc.d_0003_0420ID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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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렴(宋學廉)등이 관의 지시를 사칭하고 개간한 토지를 약탈하므로 이를 처분해 달라고 호소

 
    ◎ 云云矣身本以貧窮之勢兼且七十老侍下人事仰不得奉養俯不能眷恤矣當此爲民拓曠之時貰人之牛極力所墾者僅爲一日畊而今於南豊監色崔泰豊宋學廉等稱以官分付新延通引無應食是所覘此矣身殘弱之勢奪付公田是乎則何敢望使道近侍之人哉矣身亦一治下之物矣冒萬死玆敢仰訴下燭后特爲處分俾無殘氓呼寃之地千萬望良只爲

     
    이름
    崔泰豊 , 宋學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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