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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NAHF.jc.d_0003_0410ID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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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호경(皮好京), 방춘섭(方春涉) 등이 개간한 땅을 빼앗아 방매한 일을 관에 고하여 억울함을 호소

 
    ◎ 云云矣身勢本貧窶地乏饒沃無處力農乙仍于去癸未四月經畧使道巡次後得伏聞間島傍餘地空悶處許畊之令而極力所起者只爲十八負矣連年作農生活者至于今三年矣不意今者邑居皮好景方春涉等姿意尺量得以五負分叱劃給是遣其餘十三負段削奪而狼貪貧去益無厭所奪者非獨矣田不知幾許頃矣盡爲放賣欲作富子孫計哀我殘氓安得措其手足乎伏乞使道勿更起畊爲主之令俾無村民白地見奪之地望良只爲

    李忠翊

     
    이름
    皮好景 , 方春涉 , 李忠翊
    지명
    間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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