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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동(墨洞)의 백성이 피호경(皮好京), 이문한(李文汗)등의 협박을 관에 호소

 
    ◎ 云云矣身所居墨洞地旣瘠薄雖非懶農者年農啼飢處也再昨年冬伏聞使道使民廣拓空地之令而聚道呈訴伏羕待春起畊之題敎是白乎所墨洞南豊坪二十有餘里矣不顧來往之遠而起墾尺量則合爲二十負八束矣自去年畊食今又入種是乎加尼去春邑人皮好京等挾詐而抑奪矣等呈訴之題敎矣今又李文汗等恐喝言旣爲入種則待秋半分云云是如乎自顧矣身乃無告邨氓也恐有後日見奪之慮玆敢仰訴爲去乎大凡中原走鹿猶疾足者先得之矧乎無主空地起畊者非其主乎伏乞使道垂燐窮蔀殘氓抑强濟弱俾無農作見失之地望良只爲

    崔光珍

     
    이름
    皮好京 , 李文汗 , 崔光珍
    지명
    墨洞 , 墨洞 , 南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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