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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풍(南豊)의 감색(監色) 김봉길(金奉吉)이 개간한 땅을 자의로 측량해 빼앗은 일을 고하여 이러한 폐단이 없도록 관에 아뢴 정장(呈狀)

 
    ◎ 云云矣等俱以至殘村氓今雖廣拓曠閑之土是乎乃如有平坦饒沃之處則旣爲邑人所點故往在再昨年冬後鳥洞內外坪與仍峨洞石塥埽遮水洞口兩庫雖窮谷小區或可爲畊食是如呈訴是白乎則題音內餘閑之地各占二日畊式起墾向事敎是白乎矣第以稍遠之致去春不得起畊是乎遣至于去冬乃待更令始爲分田是乎則地狹人多故每不過一日畊而或四五負成量案上府而自今春起墾爲計矣謂外南豊監色金奉吉等恣意尺量奪其所憎與其所愛而只以矣等處塞責是乎則此果南豊監色之地乎法曰普天之下莫非王土矣等雖愚蠢無狀寸地尺土只知王之土而呈于官惟令是從是乎加尼大抵帶官令監色之權重則重矣而焉知其如此之重且嚴乎壑慾狼貪去益無厭自占膏饒之田幾至十結市賣肥己者猶有不足敢生此强奪之計若此不已民安措其手足乎伏乞使道俯燐村氓至殘之勢依前題音起墾毋至有權者見奪之地望良只爲

     
    이름
    金奉吉
    지명
    鳥洞 , 仍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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