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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耳島)가 땅이 넓고 청과 가까우니 개시(開市)문제를 경략사(經略使)에게 처분해 주기를 요청

 
    ◎ 云云今此設館開市實非愚民之何敢言也故前訴不敢仰陳是白加尼仕在蔀屋之下百爾思之則經略使道行次之路歷覽邊邑之地勢形便是白乎乃至於彼我間道里形便必有聞知而不有見知者也會寧之路豆滿江西至彼獵戶所居之地百餘里鍾城之距獵戶五十里穩城之距獵戶不知其里而想必不遠矣慶源則與渾春鷄犬相問之地也彼人出入來往之路誠有遠近難易易別而且會邑之於源邑沿江而行爲三日程從內地而行爲百餘里則彼人之往來必由直路矣言念及此歷路村閭必有空虛之患則恐非便宜是乎旀源邑之古耳島地廣彼近亦非民家稍近之處是乎所在昔鍾城古儒賢贈吏議韓鳳巖先生疏情移設開市於耳島之議則此若爲今日事準備之言也俯燭公議是乎旀亦以本道形便而言之北州地形如長蚯沿江濱海東西不過間里地狹人稀物産亦少何謂市場似無成樣之端是如乎兩處設關之事恐涉不利一處設館亦未知何如是乎乙喩惟在於在上處分是白乎乃設建於耳島則我境實無被害之事彼人亦有自便之道是乎所下燭敎是後叅商處分之地云云經略題當待踏堪會商另究便宜向事
     源民呈經略使

     
    이름
    韓鳳巖
    지명
    會寧 , 豆滿江 , 鍾城 , 穩城 , 慶源 , 渾春 , 古耳島 , 鍾城 , 耳島 , 耳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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