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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에서의 개간, 파종을 금한다는 길림(吉林) 돈화현(敦化縣)의 공문에 개간을 금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회신

 
    ◎ 愚民等居於邊郡困於貧寒農年啼飢万無賴生之路矣何幸大人閣下屯兵於境上威如秋霜恩如春露眷我東邦無異一家故愚民依之於長城愛之而活佛者四千矣愚民等矇無知識妄墾江島之間土者有年矣到今 [주018]
    교감주 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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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吉의 오기일 것이다

    敦化公文來報於會寧申禁墾種此乃愚民失哺之時也故玆敢來訴於閣下伏乞矜憐而無察焉竊嘗聞分界江則土們江一派也江之間一百五十餘里素來間曠草莽無際而自中年上國之獵戶農幕間或有之矣二十年前焚其幕戶毆其民人刷還于分界江之西者屢屢則愚民等始知江名之分界而近來獵戶農幕倍多於前而至于江西婁十里而居焉愚民等亦欲從而居而畏上國之法懼小邦之禁不敢生心者有年矣以言乎墾種之島田則江水年年大漲或地西補於東或圮東補於西小邦田籍所載之土今屬江西者有之二水中分之間又成小島者有之故愚民等不忍飢餒坧墾間土救活濱死之命是誰之賜是我上國恩賜也邊上赤子之心果何如哉疆界之禁不禁惟在於閣下之處分愚民之生不生亦在於閣下之濟活而且念令前旣入種則入土之敎必生而必長那時派隊視之則必以犯禁論之將無所發明矣愚民嗷嗷之狀正所飢鴻之遵渚不知死所待罪仰陳千萬無任墾乞之至
    右二首會尹祜永
     會寧民狀

     

    주 018
    吉의 오기일 것이다
     
    이름
    尹祜永
    지명
    古林 , 敦化 , 會寧 , 土們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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