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넷

상세검색 공유하기 모바일 메뉴 검색 공유
닫기
리스트

일본군위안소지도

상세검색

닫기
제목
본문
역사이슈 열기
ID :NAHF.iswm.d_0010_0020IDURL
역사이슈 열기
  • 글씨크게
  • 글씨작게
  • 프린트
  • 텍스트
  • 오류신고

만달레이

 
「만달레이」주둔지 사령부가 정한「주둔지 위안소 규정」(1943.5.26). 위안소는 일본인 군인 군속의 사용을 원칙으로 하면서도 일본 민간인의 이용을 용인할 경우의 규칙을 정해놓고 있다.
이 자료는 1993년 8월 정부 제 2차 조사결과에는 들어있지 않다.
- 출전·참고:林博史「ビルマ·マンダレーの日本‚ 軍慰安所規定」, 계간 전쟁책임연구 제6호 1994년 겨울호
  •  
    「만달레이」주둔지 사령부가 정한「주둔지 위안소 규정」(1943.5.26). 위안소는 일본인 군인 군속의 사용을 원칙으로 하면서도 일본 민간인의 이용을 용인할 경우의 규칙을 정해놓고 있다.
    이 자료는 1993년 8월 정부 제 2차 조사결과에는 들어있지 않다.

    출전·참고:林博史「ビルマ·マンダレーの日本‚ 軍慰安所規定」, 계간 전쟁책임연구 제6호 1994년 겨울호

「만달레이」주둔지 사령부가 정한 『만달레이』주둔지 근무규정」(1945.1.2). 일본인, 조선인, 중국인, 미얀마인의 위안소가 있으며, 미얀마 병보용(兵補用) 위안소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별지 제 11호에 게재된 군 지정 위안소「만래옥(万来屋)」「아사히구락부(朝日倶楽部)」는 모리카와 마치코(森川万智子)씨의 조사로 현지에 남아있는 건물이 확인되었다.
- 출전·참고:林博史「ビルマ·マンダレーの日本‚ 軍慰安所規定」, 계간 전쟁책임연구 제6호 1995년 겨울호
  •  
    「만달레이」주둔지 사령부가 정한 『만달레이』주둔지 근무규정」(1945.1.2). 일본인, 조선인, 중국인, 미얀마인의 위안소가 있으며, 미얀마 병보용(兵補用) 위안소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별지 제 11호에 게재된 군 지정 위안소「만래옥(万来屋)」「아사히구락부(朝日倶楽部)」는 모리카와 마치코(森川万智子)씨의 조사로 현지에 남아있는 건물이 확인되었다.

    출전·참고:林博史「ビルマ·マンダレーの日本‚ 軍慰安所規定」, 계간 전쟁책임연구 제6호 1995년 겨울호

「『만달레이』주둔지 근무규정」(1945.1.2)에 나타난 위안소「만래가(万来家)」(지도 참조)였던 건물
-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  
    「『만달레이』주둔지 근무규정」(1945.1.2)에 나타난 위안소「만래가(万来家)」(지도 참조)였던 건물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만달레이』주둔지 근무규정」(1945.1.2)에 나타난 위안소 「아사히클럽(朝日倶楽部)」(지도 참조)였던 건물
-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  
    「『만달레이』주둔지 근무규정」(1945.1.2)에 나타난 위안소 「아사히클럽(朝日倶楽部)」(지도 참조)였던 건물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장교클럽이었던 「북해루(北海楼)」
-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  
    장교클럽이었던 「북해루(北海楼)」

    사진·정보제공:森川万智子


 

태그 :

태그등록
이전페이지 리스트보기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