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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성(海南省) 하이난도(海南島)

 
 

[지역설명]

 

하이난도(海南島)는 일본군에 있어서 동남 아시아 침략의 거점이며, 풍부한 광물자원이나 농작물의 공급 기지로서도 중요한 섬이었다. 1939년에 하이난도를 점령한 일본군은, 육군·해군·외무성의 3성의 연락회의에서 위안소의 건설 계획을 세우고 대만 총독부를 통해서, 반관반민의 국책 회사·대만 척식 주식회사에 위안소 설치와 「위안부」의 징집을 의뢰했다. 이렇게 해서 섬 내 각지에 위안소가 만들어져서 확인되고 있는 것만으로도 그 수는 64개소에 달하고 있다.
『하이난도 석록철산 개발지(海南島石碌鉄山開発誌)』「위안소 담화」에서
「전쟁과 위안부와의 관계는, 군대에 병기가 딸려있는 것처럼, 군인에게 위안부는 빠뜨릴 수 없는 "병기"이다.……위안소의 문제는, 직접 회사에서 위안소를 설치해서 위안부를 고용 해서 취업시킬 수는 없다.……하지만, 종업원의 대책 상 꼭 해결해야 하는, 인도상의 문제이다. 결국은 건물은 회사에서 세워 주고, 경영은 업자에게 맡기는 것으로 낙착되었다.……이러한 위안소들은, 회사의 시설의 하나이며, 일단〔해군: 인용자〕특무부의 영업 허가를 받고는 있었지만, 단속이라든지 점검이라든가 하는 귀찮은 것은 없고,……마음 편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즐기고 있었다. 전성기에는, 위안부의 수는, 200명을 넘었을 것이다.」


출전 : 『海南島 石碌 鉄山開発誌』河野司(1974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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